불같은 금요일 직장상사가 당구한겜 치자해서 끌려나와서
당구비만 물리고ㅜㅜ 집으로 갈까 하다 기분전환이나 하러
로얄스파로 달려갑니다 물이나 시원하게 빼고와야지!!
강한압으로 당구비 스트레스좀 풀려고 쎈분 부탁드렸더니
미모의 관리사 한분이 들어오시네요. 현샘.
딱봐도 여리여리한데 압은 상당히 세시더라구요.
중간중간 좀 많이 아픈감이 있지만 그래도 뭉친근육이 풀어지는 기분.
다받고 나면 온몸이 쫙 풀리신 느낌이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너무 부드러운 손길
손기술 하나로만 이렇게 꼴리게 할수 있구나를
새삼 느끼게 해주시네요 ㅋㅋ 진짜 받아보세요 팍팍 꼴려요
뭐니뭐니 해도 스파의 마무리는 물빼는게 관건이죠
고자도 빨닥 서서 물을 빼준다는 물빼기의 달인
연두씨 등장 쳐다보는것만으로 쌀꺼 같은 패왕색으로
빨딱서있는 똘똘이를 혀로 쓸어올리며 올탈진행
슴가 좋고 허리 라인 좋고 곧휴 빨딱 좋고 ㅎㅎ
진짜 야동으로만 보던 와꾸의 아가씨가 알몸으로
내위에 올라타서 물고 빨아주고
내가 만져댈때마다 내 귓가에 신음소리를 흘려주는데
아 진짜 이시간이 멈췄으면 ㅠㅠ
하지만 제곧휴는 멈출수가 없었나 봅니다
연두씨의 신들린듯한 붕알을 살살 양손으로 굴리며
빨판같은 입과혀의 왕복BJ 스킬에....
제 속도 모르고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곧휴물을 다 쏟아내고 말았네요
가글로 개운하게 청룡열차 타고 품에 안겨 실려나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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