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 주신 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비까지 추적추적 내려 기분도 그렇고 해서 역삼CC로 갑니다... 여유있게 간다고 1시간 텀을 두고 출발했는데...40분이면 갈길을 1시간남짓 걸립니다... 에효...비는 계속오고 차는 꽉꽉 막히고...반도 못갔는데 30분이나 지나고 도착시간은 10분지각... 그때라도 도착하면 괜찮을텐데...도착시간은 조금씩 늘어만 가고... 실장님께 사정얘기하고 미루려고 했으나...가게 사정상 것도 불가하고... 꾸역꾸역 갑니다...왠만하면 차막힌다고 짜증 잘 안내는데...많이 막히는 얌체족도 거슬리고... 우여곡절 끝에 30분 지각후 실장님 안내받아 입실합니다... 뒷타임 예약시간도 있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0분...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는 천우희...이름이 천우희...맞습니다...곡성에 나왔던 그... 잘 기억이 안나 인터넷 찾아보니 전 역삼 천우희가 진심 더 끌리더라는...^^ 오빠 일단 먼저 씻고 와...할껀 해야하잖아...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는 우희가 고맙습니다... 씻고 나왔더니 벌써 준비하고 T팬티만 달랑 걸치고 있습니다...아 이런 꼴릿~~ 안마는 안되겠지? 바로 누우세요...^^ 내마음은 바쁘지만 우희는 바로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와 천천히 애무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찌찌립과 BJ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해주니 느낌이 배가됩니다... 정성껏 해주는 BJ는 흡사 여친이 해줄때와 견줄만 합니다... 그렇게 BJ를 끝내고 우희는 오빠가 하고 싶은거 없어? 속으로 그거...외치지만 겉으로는 역립하자...^^;; 얼굴은 이쁘고 가슴은 참B+에 자그마한 꼭지...하얗고 부드러운 피부... 거기에 잘 다듬은 털들과 조그맣게 숨어있는 얼굴만큼 이쁜 봉지... 간지럼에 못참는 우희의 온몸을 애무하며 종착지인 우희의 봉지에 입을 대는 순간... 더 나가 우희의 봉지를 그녀석이 느끼는 순간... 빗속을 헤치고 달려와 느끼는 커다란 보람에...몸서리 치면서 우희의 배에 울컥합니다... 왔다갔다 2시간 반에 30분밖에 보지못한 우희지만 저에게는 강렬한 30분이었습니다...^^ 총평 : 와꾸 상중 / 몸매 상중 / 마인드 상중 / 서비스 상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