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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살 남자입니다.
저번 주에 친구의 추천을 받고 야탑사이트를 통해 신림 기네스 휴게텔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번 주 일요일 11월25일에 방문했었는데 지금 후기를 남겨서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마르고 얼굴 이쁘고 가슴은 적당한 여자를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때 밤7시에 기네스 실장님하고 전화해서 몸매 마르고 얼굴 이쁜 누나 없냐고 말했더니 바로 유라누나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예약은 밤 10시정각에 잡았습니다.
여유있게 밤 9시까지 친구랑 드라이브 타고서 신림역에 도착하니까 밤10시 정각 거의 다 되었습니다.
밤10시정각 되니까 실장님한테 연락오시더라고요 그때 약간 길치이고 익숙치 않아서 5분동안 헤맸는데 오피스텔건물 발견하고서 친구하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처음에 노크를 안 하고 문을 강제로 그냥 잡아당겨서 누나한테 살짝 혼날 뻔 했습니다 다음부턴 노크할게요ㅠ 그리고 샤워를 빨리 해야되는데 저는 15분 정도 씼어서 ㅋㅋㅋ 아...
어쨋든 샤워끝나고 바로 눕고서 유라누나가 립해주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저는 누워있는 상태로 누나가 저의 성기를 애무해주시는 모습을 다이렉트로 보면서 누나의 머릿결을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스킨십 해주면서 오르가즘을 느꼈죠 이 기분은 솔직히 말로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환상에 잔뜩 취하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2분동안 립받은 상태로 풀발기 되어서 누나가 바로 콘돔 씌워주시더라고요 바로 박았는데 1분 동안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딱 1분 지나니깐 점점 허리가 아파오고 허벅지가 땡기는거 때문에 성기가 점점 죽어서 누나가 다시 세워주고... 유라누나는 저보고 섹스를 배워야한다는데 제가 20살이고하니 아직까지 잘 안 와닿았네요 다음에는 조절해가면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또 뒷치기하면서 다시 성기 죽고 어쩔 수 없이 저는 누나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넣다뺏다했고 누나는 저의 성기를 대딸해주는 식으로 서로 자위해주는 식으로 하다가 타이머가 끝나서 대딸 3분 추가로 받다가 결국 못싸고 샤워하고 허무하게 퇴장했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제가 야동을 너무 많이 본 것도 있고 오로지 섹스에만 집중하면 되는데 저는 주변에 의식하는 성격이라 그런게 제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땜에 시간 너무 날린 것도 있고요.
제가 유흥업소 방문은 신림 기네스 휴게텔을 방문으로 3번째이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서 확실히 저의 문제점들을 깨닫고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친구한테도 제가 쓴 얘기들 해줬는데 친구한테도 뒤지게 혼났지만 너 아직 20살이니깐 인생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고 해주더군요 ㅋㅋ...
그래도 유라누나 괜찮았습니다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이해심 깊으시고 신음도 내달라고 하니깐 못내주신다고는 하는데 박으니까 내주시더라고요 가짜신음이긴 하겠지만...ㅋ 다음에 또 찾아가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유라누나한테 사까시 받고서 풀발기 될때이구요... 키스도 태어나서 처음해봤는데 잘 가르쳐 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혀에 이빨이 부딪히면 안 된다는데 이제 그 느낌 깨닫고서 다음에 유라누나 만날땐 제대로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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