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아미
간단하게 샤워를 마친후 스탭에 안내로 미로같은 복도를 지나서,
구석진 방안으로 안내되어 잠시후 바로 긴머리에 이쁘고 날씬한 아미가 들어오는군요.
상의탈의후 저에 찌찌와 고추를 오물오물 맛나게 귀여워해준후 ..
섬섬옥수로 달달달 고추가 두손들어 올챙이를 아미에 앙증맞은 입속에 한가득 토해냅니다.
아미랑, 바이바이 아쉬운 이별후에 ..
아담하고 살가운 함박웃음에 11번쌤이 방안 분위기를 훈훈하게 밝혀줍니다.
업드려있는 저에 온몸 구석구석을 섬섬옥수 명품 마사지로 힐링시켜주며,
입으로는 연식 재미나게 저랑 수다 삼매경에 빠집니다.
옆방에서도 예전에 이발소에서나 들었던 등을 두손모아 두드리는 탁탁탁 소리가 들립니다.
잠시후에는 남자에 아흑아흑 쾌감에 울부짖는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여자에 신음소리만 들어오다가, 남자에 신음소리는 웬지 낯선듯 합니다.
게다가 스피커로 음악이 안나와서 더욱 옆방소리가 잘들렸던듯 합니다.
여하간에, 11번쌤과 즐거운 수다를 나누며,
건식마사지와 오일마사지, 찜까지 시원하게 즐긴후에 ..
드디어, 대망에 전립선과 마무리시간 ..
미니스커트를 입은 맨살에 11번쌤에 허벅지에 촉촉함을 느끼며 ..
11번쌤에 은밀하고 찌릿한 손놀림에 고추가 서서히 기지게를 켜고 ..
11번쌤에 조물조물 귀두를 귀여워해준 덕분에
불가능하게 생각했던 또한번에 올챙이 분출로 ..
행복한 마무리로 힐링충전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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