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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나오는길에 복도에서 마주친~ 이쁜 언니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도 안맞고 예약도 안되고~그러다가~ 딱 맞는 시간에 캔슬이 뜬거보고 주웠네요~ㅎㅎ
그렇게 퇴근하고 금비로~~ㅎㅎ 근데 오늘 날씨가 왠지 춥네요~~ㄷㄷ 그렇게 은행을 들렸다가~
금비로 이동~~추워서 일찍 들어갔네요~~이리 추운날에 밖에서 시간 보내기는 힘들어서~~ㅋㅋ
그렇게 입장해서~ 잠깐 기다리니~ 조이 입장~~초 스피드 입장이네요~~ㅎㅎㅎ
역시 조이 제스타일입니다~~작은 얼굴에 검은 머리~ 거기에 오밀조밀 눈코입~~요로코롬 귀여운~
언니는 또 오랜만이네요~~ㅎㅎㅎ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 많이 많이 귀엽습니다~~ㅎㅎㅎ

이제 얘기를 시작해봅니다~~조이는 재미나고 즐거운 대화를 즐깁니다~~대화가 끊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계속 옆에서 얘기하면서~ 어깨에 얼굴을 기대오는데~~요런게 또 간만에 설레이네요~~ㅎㅎ
조이왈~~ 자기를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전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다시 보고싶어지는 조이이니까요~~ㅎㅎ 조이와 대화는 할만큼 했으니 이제 누워봅니다~~ㅎㅎ
키스를 해보니~~오~느낌 좋습니다~~ 입이 작고 입술이 도톰해서~~제가 좋아하는 키스느낌입니다~~게다가
적극적이기도 하고~~ 키스만으로도 흥분되는군요~~ㅎㅎ 그렇게 북쪽으로 진격~~그러나~~북쪽은 그닥~~
재미가 없군요~~반응이 없습니다~~ㅠㅜ 역시 실력이 없는 공격력~~흑흑 그렇게 남쪽으로 진격하니~~어라~~
남쪽엔 옹달샘이 있네요~~아주 맛나군요~~게다가 남쪽을 공격하니~~이때부터 반응이 슬슬 오기 시작합니다~~

역시 남쪽은 진리입니다~~~ㅎㅎ 조이의 뜨거운 반응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이어진 조이의 공격에 넉다운이 되어 버렸네요~~ㅠㅜ
이상하다 한번빼고 왔는데 왜이리 금방...ㅠㅜ 역시 조루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흑흑
그리고 조이는 말끝마다 그래요?를 연발하는데 이거 너무 귀엽습니다~~제 개취입니다~~ㅎㅎㅎ
진심으로 매력터지는 조이~~ 매우 추천합니다~~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달림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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