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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랑해줘요~입니다~~ㅎㅎ 오늘의 후기는 간만에 본 연우입니다~~~
처음에 볼때는 지만갑에서 봤지만~~~두번째 만남은 오뚜기로군요~~ㅎㅎ 솔직히
오뚜기 첫방문입니다~ㅋ 그런데~전화로 예약이 되네요~~오호~~이런 경우도~있군요~ㅋㅋ
그렇게 위치를 물어 찾아가는데~~방향이 이상하게~ 지만갑쪽으로?? 응?? 이건 뭐지??
하는데 지만갑 건너편이군요~~ㄷㄷㄷ 이렇게 가까이 가게를 옮기는 경우도 있군요~~ㅎㅎ
그렇게 물어보는 번호를 알려주고 입장하니~늘씬한~여실장님이~~레깅스를 입고 맞아줍니다~ㅎㅎ
안내를 받고 양치를 하고 나오는데~~티로 입장하는 언니와 딱~마주쳤습니다~~ 아주 슬림하고~
늘씬하고 이쁜 언니였는데 이름은 모르겠군요~~ㅎㅎ 아마도 볼수 없는 언니일듯 싶습니다~~ㅠㅜ
그렇게 안내를 받고 좀 기다리니~ 연우 입장~~첫만남과 마찬가지로 반말로 인사하는 당찬아이~~ㅋㅋ
그래도 두번째라 기억할줄 알았는데~~역시 전 너무 평범해서 그런지 몰라보네요~~이건 어떤 언니든~
다 그래서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ㅠㅜ 문제가 있다면 자주 안본 제 탓이겠지요~~ㅋㅋㅋ
연우는 대학교때 과동기와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긴머리에 쌍커풀없는 눈~화장기없는 얼굴 등등~~
어렸을때 살짝 좋아했었는데~~ㅋㅋㅋ잡설이 길었네요~ 웃을때는 미소가 참 이쁩니다~~근데 말투는~~
미소와 다르게 거칠과 나오는~~~ㅎㅎ 모 얘기하러 오시는 분들은 패스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ㅎㅎ
우선 키스를 시도~~그러나 키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북쪽으로 진격~~~역시 큼지막한 미드가 따악~
진짜 군살 조금만빼도 역대급 몸매가 될수도 있는데~~좀 아쉽네요~~ㅋㅋ 공격을 해보니~~역시 터지는 교성~
거친언어를 구사하던 연우의 애가탄 신음은 참 좋네요~~ㅎㅎ 그렇게 남쪽으로 진격~~~남쪽도 참 공격하기
좋네요~~그렇게 열심히 공격해주니~~반응이 격해지고~~~그렇게 연우와 함께 정상으로 치듣으며~~~야호를~~
외쳤네요~~ㅎㅎ 연우의 티마만 견뎌내면 천국이 있습니다~~그러나 도전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ㅎㅎ
티마 좋은 언니들은 많으니까요~~ㅎㅎ 연우 매력있는 아이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거운 달림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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