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업소의 방문은 늘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줍니다. 원가권 이벤트로 강남 스파걸스를 방문하게 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스파걸스 사장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스파걸스는 강남역 유서 깊은 골목쪽에 위치하고 있고
차를 가자고 방문하였는데 운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일방통행길이 많은 곳이라
주차하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마 업소를 개조하였는지 티안에 샤워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추어 있어 편리하였고
마사지 베드 구멍에 얼굴을 박고 마사지를 받다 보면 코가 많이 막히는데 방안이 건조하지 않아서인지 코막힘이
없어 좋았네요. 주간 방문이라 여실장님은 뵙지 못했지만 남실장님도 친절이 넘치시고 나갈때 손수 내려주신
아메리카노 커피 맛있었습니다.
박관리사님 : 박관리사님 마사지 스타일은 지압을 이용하여 온몸을 마사지해주시는데 두피쪽 마사지와 어깨
마사지를 무척 정성껏 오래 해주셨습니다. 막혔던 기가 뚤리는 듯 시원한 마사지는 만족스러웠고 건마시 후에는
오일을 사용하여 아로마 마사지도 해주십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찜도 코스에 있는 것 같은데 시간이 부족하여
찜은 생략하였습니다. 90분 마사지 코스 정도되야 찜마사지 까지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손끝
으로 귀두 끝을 간질간질하며 자극을 주시며 시원하고 단단히 세워주십니다. 박쌤은 손이 따뜻하셔서 마사지 받는
분은 더 좋은 느낌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푸딩 언니 : 박쌤의 전립선 마사지 진행중 푸딩 언니가 입장하여 양쪽 귀 마사지를 해줍니다.푸딩 언니는 예명에서
추측할 수 있듯이 하얗고 포동포동한 몸매의 언니입니다. 특히 D컵의 놀라운 가슴은 만져보지 않으면 설명하기
어려운 감촉입니다. 서비스는 상탈로 진행되는데 일반적인 스파 마사지에서의 서비스와 유사합니다. 단 비제이
하면서 알 간지르기가 특기이고 노핸드 비제이를 혐서 두손은 젖꼭지를 계속 유린합니다. 푸딩 언니의 노핸드
비제이 덕에 오랜만에 시원하게 많은 양을 방출했습니다. 입사 후에 화끈한 청룡마사지도 이어집니다. 애교가 많고
귀염성이 넘치는 푸딩 언니 적극 추천입니다. 사진은 푸딩 언니 프로필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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