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체리
멀리사는 후배가 점심 사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전에 잔뜩 후배한테 건마에 대해 자랑해논게 있어서 이 참에 한번 델구 가려고 생각하고
좀 멀고 시간 텀이 좀 있지만 후배한테 제대로 한번 쏘고자 예약을 했습니다.
그곳이 논현 아름이네입니다.
좀 여유있게 와서 샤워하고 커피한잔 하다가 배정받고 각자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저는 체리관리사, 후배는 비티관리사
키는 160초반정도에 마르지도 퉁하지도 않은 좋은 몸매였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한뒤 마사지를 받습니다.
살짝 압이 강해서 쫌 약하게 해달라 한뒤 능숙한 체리씨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일할때는 주로 앉아있는시간이 많아서 많이 뭉친 어깨나 허리위주로 받고
시원함에 점점 노곤해지는 정신.....후배랑 밥먹고 간거라
식곤증에 마사지의 힐링에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러는 도중 어느새 끝난 마사지 몸뚱이에 힐링은 충분히 받았겠다
이번에는 아래 이 동생녀석에게도 힐링을 줘볼까하고 추가로 3만원 내고 마무리까지 받습니다
마사지와 더불어 들어오는 마무리스킬도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로 어느정도 자극이 되있던 몸이라 그녀가 살짝 손만 대고 미쳐버리는 동생놈.....
생각보다 관리사와 교감도 잘되서 그런지 고생하지 않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짓고 나오는데 후배녀석도 좋은시간 보냈는지 실실 쪼개고 난리네요 ㅋㅋㅋㅋ
녀석이 자주 점심사달라고 하겠다고 하는데 너가 사주러오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
좋은경험을 하게 해주었으니 저도 얻어먹어봐야되지 않겠습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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