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 저녁 7시경에 갔습니다.
머 항상 같은 205호로 가서 대기중에 있었습니다.
키는 160정도에 가슴은 이쁜 B컵정도? 가슴은 처지지도 않고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넣을때 느껴보니 엉덩이? 엉덩이 밑에 살? 허벅지 안쪽 부근? 하여간 거기 피부가 엄청 부드럽더라고요
삼각애무도 없이 꼬추부터 해주는데 오래해주고 쪼임은 살짝 헐렁하긴 한데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이라 생각됩니다.
총평으로는 와꾸는 중간~중상?
나이는 30후반에서 40초반?
몸매는 통통으로 변하는 중이라 적당하고 가슴이 처지지도 않고 이쁩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젤 안바르고 하는거보니 원래 물이 많나봅니다.
역립같은건 안해서 받아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민아라고 한거 같은데 미나인지 민아인지는 모겠습니다.
재접견율은 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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