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간만에 만나 소주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친구녀석은 집으로 호출당해서 가버리고..
집으로 들어가야하나 독고로 달려야하나...고민고민하다가
마사지나 받고 회포나 풀자란 생각으로
개새건마로 향했습니다.
야야란 매니져로 예약 잡고 접견봤습니다.
육덕스타일에 마인드까지 겸비했다는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에 현혹? ~~~
야야로 결정했구요.ㅋ
태국매니저입니다.
우리말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대강대강 소통은 했습니다. ㅋ
첫인상이 넘 좋았어요.
긴머리도 좋았고 슴가도 완전 좋았어요. C컵 ~ D컵 ㅎㅎㅎ
그리고 나이도 27살이라고하니 딱 적당하고 몸매도 아주 훈훈하네요~~
얼굴도 제 취향엔 딱이었네요..
마사지 하면서 살살 건드려주는데 영~~ 좋네요.ㅎㅎㅎㅎ
술한잔 살짝 한터라 더욱더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사지 마치고 마무리들어가는데...
비제이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찌릿찌릿 좋았구요.
애무도 잘하고 제가 이것저것 해달라고 요청하는걸 다 받아줍니다.
야야매니저덕에 시원하게 힐링하고 발기차게 나섰네요..ㅋㅋ
야야....아주 맘에 드는 아가씨였네요~~~~
제가 자주 찾아도될것만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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