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혜미+3] ♥♥ 우리 연이 있으면 또 만나요 ♥♥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한동안 독감으로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한해를 마무리 하려고 지난 후기 두편을 남깁니다.

     

    존경하는 여탑회원님들^^

    다가오는 2019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달림을 기원드립니다.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에는 최근 레드불의 엔엡으로 나타난 혜미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혜미.png

     

    혜미언니의 프로필에는 22살 165cm – 49 kg - C컵으로 미루어 분명히 날씬하고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어깨까지 오는 컬이 있는 머리에 붉은색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입구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은 레드불의 메인 업장이랑은 아주 조금 떨어져 있는 곳으로 조금 협소하기는 한데 꽤 아늑한 원룸입니다.

    다른 회원님의 후기를 보니 이제는 이곳을 떠나 메인 업장에서 일을 하고 계신듯 하여 다행입니다.

    나혜미를 닮아서 혜미라고 예명을 지었다는데 일단 성형삘은 별로 없어 보이는 민삘의 예쁘장한 외모를 지니신 언니이십니다.

     

    나혜미.png

     

    어제도 몸이 안 좋아서 출펑을 냈다기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네요.

    제가 접견을 하였을 때는 출근 3일째로 아직 적응을 하느라 어리바리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으며 성격적으로도 애교도 있고 쾌활하며 웃음이 많으신 분이시네요.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수긍이 되면 “호호호호호호” 이고

    거의 모든 끝말에 'ㅇ' 이 들어가는 매우 애교스러운 말투를 지니셨습니다.

     

    “호호호호호호.”

    “혜미씨. 제가 좀 특이한가요? 저랑 눈만 맞으면 웃으시네요.”

    “아니용, 오빠 말이 너무 재미있으세용.”

    “저 그렇게 재미있는 사람은 아닌데. ㅠ"

    “그게 아니라 좋은 사람같아 보여서용....호호호호호”

    “혜미씨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언니들 못 살게 굴 수도 있는데.”

    “호호호호호호.”

     

    잠시 후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친 후 혜미 언니가 옆에 누워주시길 침대에 걸터앉아 기다려봅니다.

    혜미언니는 비율 좋은 몸매와 작은 크기의 타투가 몇 개 있지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고 밝은 피부색과 핑유에 가까운 가슴과

    무엇보다 골반라인이 잘 발달되어 있는 날씬한 표준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C컵 크기의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린 듯 하지만 몸매와 잘 어울리는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계십니다.

     

    사이좋게 누워서 먼저 달콤한 키스를 시작으로 시동을 걸어 봅니다.

    혜미언니의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았더니 가슴이라고 하시기에 의느님의 힘을 빌었지만 보기 좋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밝은 색 유륜과 주위의 부드러운 가슴을 베어 물때에는 몸의 움찔거림도 나타나고 작지만 자연스러운 신음소리도 나오네요.

    기대했던 반응에는 못 미쳤지만 저의 루틴 대로 이제는 옆구리, Y존을 거쳐 혜미 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접근해봅니다.

    혜미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이 안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수풀이 조금 무성했습니다.

    수풀 속을 헤쳐 가며 혜미언니의 소중이를 자극해봅니다.

    가슴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는데 자연스러운 약간은 참는듯한 신음소리가 나오지만 과격한 반응은 없었고 어느 순간에는 저를 밀어내십니다.

    결국 제가 기대한 만큼의 활어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혜미언니의 장점은 어느 순간이라도 서로 눈이 맞으면 밝게 웃어주시는 예쁜 미소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어서 혜미언니의 비제이를 한번 느껴보는데 약간 압이 가해지는 비제이인지라 더 이상 갔다가는 저의 주니어가 죽을 것 같아서

    바로 콘을 끼고 여상위를 시작으로 혜미언니와의 합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능숙한 여상위는 아니었기에 느낌이 오기에는 힘들 것 같아서 좀 있다 바로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해봅니다.

    확실히 이 자세에서 더 마니 느끼시고 물도 마니 나오네요.

    힘을 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과 더불어 질속을 휘져어 보았지만 제게는 별 반응이 안 오기에 다시 후배위로 바꾸고 엎드려 놓고 피치를 올려봅니다.

    보통 대부분의 언니들이 불편해 하지만 않는다면 이 자세에서 자극이 오는지 마니 느끼십니다.

    혜미언니 또한 이 자세에서 애무시 반응과는 다른 커다란 신음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몸의 반응 또한 어찌할 줄 몰라 하는 표정과 행동을 보여주십니다.

    저 또한 이 자세를 좋아하지만 마무리는 꽉 껴안고 정상위로 하고 싶었는지라 다시 집중을 해서

    혜미언니의 두 다리와 두 손을 부둥켜 잡고 마지막 힘을 짜내봅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둘은 침대에 누워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혜미언니는 일을 시작한지 며칠 안 된지라 아무것도 잘 모르는 상태여서 실장님에게 걸려오는 전화까지 일일이 다 받아주고 계십니다.

    어쩔 수 없이 헤미언니 한테 오피에서 몇가지 필수사항에 대해 조언을 드렸습니다.

     

    일단 시간이 거의 다 된지라 바로 샤워를 하고 옷을 챙겨입고 혜미언니가 손을 잡고 문 앞까지 배웅을 해주시면서

     

    “오빠 다음에 저 보러 꼭 오세요.” 하더니 바로

    “아니다. 오빠 우리 연이 있으면 또 만날 수 있겠지요.”

     

    혜미언니의 이런 말을 듣고 나서 모라고 좋은 답변을 해주었어야 하는데 그냥

    “네.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요.” 라는 말만 해주고

    포옹과 함께 퇴실을 하였는데 혜미 언니의 마지막 말과 표정이 눈에 계속 밟혔었네요.

    아마도 지금은 잘 적응해서 씩씩하게 일 잘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혜미언니는 일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된 관계로 약간 실수도 하고 어리바리해 보일수도 있는데 천성적으로 애교도 많고 밝은 성격의 언니였습니다.

    체형은 비율 좋은 몸매와 피부도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단지 의느님의 손을 빌린 가슴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몸매와 잘 어울리고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골반라인이 예뻐서 몸매도 예뻐 보이고 날씬한 표준 체형입니다.

    성감대는 가슴이라고 하고 제가 애무를 열심히 해보았지만 반응이 과격하게 나오는 활어과는 아니었습니다.

    관계 시에는 좀 더 적극적이고 색반응도 좋았지만 조금은 약간 어설플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런 것을 또 의외로 풋풋해서 좋다고 하지요.

    몸이 아파서 출펑을 내는 것을 보니까 아직 스스로 적응을 완벽하게는 못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풋풋한 면도 좋았고 무엇보다 애교 있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라서 좋았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혜미.pn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