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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덕선+3] ♥♥ 퍼스트 덕선 = 역삼 플레이 덕선 ?? ♥♥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한동안 독감으로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한해를 마무리 하려고 지난 후기 두편을 남깁니다.

    소원했던 몇주동안 덕선언니는 다른 업장으로 옮기신것 같네요. ㅠㅠ

     

    존경하는 여탑회원님들^^

    다가오는 2019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달림을 기원드립니다.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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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최근 퍼스트의 엔엡중 한명이신 덕선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실장님의 추천도 있었지만 요즘 이쪽 업장 수질이 너무 좋아서 조금 접견이 늦어졌습니다.

    일단 덕선이라는 친근한 이름이 사람을 끄는 매력도 있네요.

     

    덕선.png

     

    덕선언니의 프로필에는 22살 160cm – 44 sz - B컵으로 화류계 생초짜, 세련되면서 귀여운 이미지의 초대박 와꾸녀,

    슬림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언니라면 정말 필견녀의 프로필입니다. 실사를 보더라도 날씬해 보이시는 몸매를 가지고 계시네요.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검은색 단발머리에 검정색 잠옷 가운을 여미시면서 마치 귀가한 남친을 맞이하듯이 입구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일단 소파에 앉아서 덕선언니를 스캔해 보니까 정말 수정e 회원님께서 언급하셨던 윤보미랑 싱크율이 상당히 가까웠으며

    하다못해 성격조차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사진의 보미같이 민삘의 이목구비가 똘망똘망 하면서 예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윤보미2.png

     

    음성은 약간 허스키하면서 얘기를 해보면 자기 주관이 또렷한 성격에 막힘이 없고 씩씩하고 괄괄하니 너무나 재미나게 얘기를 쉴틈 없이 합니다.

    아마 누구를 보더라도 몇 번을 이미 만난 듯한 느낌을 받으실 듯합니다.

     

    “덕선씨는 성형기도 없고 이목구비가 참 예쁘게 생겼어요.”

    “네. ㅎㅎ 코끝만 살짝 수술이 아닌 시술을 조금 받았어요.ㅎㅎ”

    “근데 그런 야시시한 잠옷 가운을 입고 계시는 언니는 처음 봐요.”

    “오빠 이게 얼마나 입고 벗기가 편한 줄 아세요? 자아 보세요.”

     

    여미고 있던 가운을 활짝 열어봐주시니 아래 속옷은 입고 있었는데 윗도리는 없네요.

    덕선 언니는 이런 식으로 거리낌도 없고 씩씩한 성격이십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은 중성적인 매력도 느낄 수 있고요.

     

    덕선 언니와의 대화는 끊길 줄도 모르고 참 재미났습니다.

    이러다가는 시간이 다 갈 것 같아서 20분 좀 지나서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친 후 덕선 언니가 옆으로 오시길 기다려봅니다.

    성격처럼 옷을 훌훌 벗고 침대로 오시는 덕선 언니는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군살도 안보이고 탄탄해 보이는 날씬한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계셨으며

    몸 여기저기에 작은 크기의 타투가 몇 개 있지만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실사처럼 약간 어두운 피부색과 자연산 B컵 가슴은 몸매랑 잘 어울리는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계십니다.

     

    먼저 덕선 언니가 삼각애무를 시전해 보이시는데 요즘은 가슴 패스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받습니다.

    그렇다고 저에게는 무슨 자극이 오는 것은 전혀 아니고 그냥  언니가 침을 묻히는 느낌입니다.

    이어지는 덕선언니의 비제이를 받아보는데 느낌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 잠시 동안 받아보았습니다.

     

    이어 저의 차례가 되어 먼저 달콤한 키스를 시작으로 시동을 걸어 봅니다.

    자연산 가슴을 간직한 덕선언니의 유두는 살짝 들어가 있었는데 부드럽게 자극을 주니 살짝 살짝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살짝 고개를 내민 유두를 부드럽게 자극을 주어보니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살짝 몸의 움찔거림도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기대했던 반응에는 못 미쳤지만 이제는 옆구리 Y존을 거쳐 왁싱이 되어 있는 덕선 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접근해봅니다.

    왁싱한지 며칠이 지났는지 약간 까칠한 상태였지만 관리는 잘 되어 있었습니다.

    소중이에 자극이 가해지자 가슴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는데 자연스러운 약간은 신음소리가 나오지만

    조금 더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다 보니 신음소리는 커져가고 몸에 점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시다가 “오빠 그만요.”를 외치시네요.

    언니들 말을 너무 잘 듣는 저이기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여기서 스톱을 하였지만

    덕선언니의 좀 더 큰 리액션을 기대한 만큼의 싱싱한 활어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저의 주니어가 정신을 차리고 있을 때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평범하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해봅니다.

    덕선언니는 역립시 보다도 직접적인 삽입이라는 자극이 가해졌을 때 물도 많이 나오시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십니다.

    피스톤 운동과 더불어 위아래 옆으로 저의 주니어로 질에 자극도 주어보고 힘을 내서 펌핑도 해보이자 덕선 언니의 반응도 달라지십니다.

    역립시와는 전혀 다른 커다란 신음소리와 더불어 깊숙한 삽입을 위해 두 손으로 저의 엉덩이를 자꾸 당기시면서 지속적인 자극을 받기를 원하시네요.

    덕선언니의 반응이 격해지기에 여상위를 요구해 보았는데 자기는 누워서 하는 후배위가 좋다고 하기에

    일단 후배위에서 집중을 해서 피스톤 운동이 가해지자 덕선언니의 양다리가 가만있지를 못하고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에

    이제는 본격적으로 덕선언니를 눕혀놓고 저의 주니어로 질속을 휘저어봅니다.

    덕선언니의 말대로 이 자세에서 마니 느끼시는지 연신 신음소리가 격해집니다.

    저 또한 이 자세를 선호하고 주니어에 덕선언니의 질에 닿는 느낌이 좋기에 슬슬 신호가 올 것 같은 조짐이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자세를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 다리를 어깨위로 올려놓고 깊은 삽입이 가능한 자세에서 마지막 힘을 모아 열심히 펌핑을 해봅니다.

    덕선언니도 저를 응원하는지 커다란 신음소리와 저의 엉덩이를 자꾸 당겨주시는데 저 또한 집중을 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서로 꽉 껴안고 발사를 위해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해봅니다. 조금만 조금만 계속 속으로 바라면서 집중을 하는 순간 예비콜이 울립니다.

     

    저의 민감하신 주니어님께서 이런 소리에는 예의를 차리시는 분이라 이제 퇴근할 준비를 벌써 하십니다.

    아래서 덕선언니는 “아 정말 잘못했네.” “아 정말 잘못했네.” 하시면서 누워서 자신의 손으로 이마를 치십니다.  (무슨 의미인지 도통 ???)

     

    “오빠 느낌 정말 좋았는데 너무너무 아쉽다.”
    “조금만 더 있으면 발사 가능했을 텐데. 미안해요.ㅠㅠ”

    “큰 것은 아파서 싫고, 휘거나 울퉁불퉁하면 좀 거부감이 드는데 오빠꺼는 딱 내 스타일이여서 느낌이 좋았어요.“

    (이게 저의 주니어가 작아서 좋다는 말인지. ㅠㅠ)

    “저는 일단 무엇보다 서로간의 교감이 최우선인 것 같아요.”

    “오빠 말 100% 진심 동감. 서로 좋은 맘만 있으면 짧게 해도 좋은 것 같아요.”

     

    서로의 아쉬움을 대화로 마무리를 지우면서 샤워를 마치었습니다.

    잠시 옷을 추스르는 시간동안인데도 덕선 언니는 계속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네요.

    가벼운 포옹과 뽀뽀를 뒤로하고 퇴실하였습니다.

     

    덕선언니는 일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되었지만 자기 주관이 확고한 언니인 듯싶습니다.

    일도 이틀 정도 열심히 하고 다음 이틀은 푹 쉬려고 하는 마인드도 좋고

    어떤 손님이 가더라도 천성적으로 밝은 성격 이런 마인드에서는 내상 당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윤보미의 싱크가 75% 이상은 나오는 예쁘장한 민삘의 외모에 운동으로 다듬어진 군살 없는 날씬한 체형을 가지고 계십니다.

    역립시 저의 실력이 미진하여 충분한 활어반응을 보지는 못했지만 삽입시 적극적이고 즐기는 마인드는 훌륭했습니다.

    대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여상위를 체험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하고 분명한 성격에 약간은 허스키한 음성과 단발머리 탓인지 조금은 중성적인 매력도 가지고 계십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덕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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