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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가끔 키방 후기 남기는데 항상 즐달 후기를 적다가 이번엔 기대에 못미치는 후기를 적네요ㅋㅋ
전에 신세계에서 씨앗씨랑 좋은기억이 있어 간만에 가려고 출근부를 봤는데 안보이네요 ㅋㅋ 할수없이 가능한 매니저 다인(수린)씨 예약합니다(예명 바꾸는중인듯)
양치하고 티 안에서 기다리는데 들어오네요 원래 시간보다 좀 늦게 들어오는데 들어와서 타이머 맞추니 노상관
와꾸는 머 중상/중중 이런 후기와 댓글들이 있는데
전타임에 다른 키방에서 풋풋하고 어린 스무살 귀염둥이랑 놀다와서 그런지 제 기준엔 중하로 보이더라구요
몸매는 표준형 괜찮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튜닝인듯 얘기하며 허벅지를 쓰다듬어 보는데 글쌔요ㅋ 피부 좋다는 후기를 본거같은데 영..;; 손에 물 묻혀서 쓰다듬으면 곧장 지우개가루 생길거같은 촉감.. 키스는 빼는거 없이 달콤하게 받아줍니다 (그부분은 칭찬) 눕혀서 키스하며 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 가려는데 속옷 섹시한거 입었네요 (이부분도 창찬) 팬티를 내리는건 금지ㅋㅋ
얘기 들어보니 끝장 진도빼려면 사임당 선생님 네분이 필요하네요 (준비물 갖추면 즐달언니) 저는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아서 손절하고 손양으로 끝내봅니다
재접견 의사 없는데 다음에 꼭 들고 오랍니다
알았다하고 퇴실했네요 만족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단 제취향이 아니라ㅋㅋ 이 후기는 절대 내상기도 아니며 있었던 일 그대로를 후기로 남긴것이며 키방 특성상 케바케이 이므로 참고만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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