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일산에 업무차나갔다가, 시간이 남아 앙톡을 돌렸습니다.
애무만남하냐고 날려보니 한 처자가 조건이라면서 1-15를 부르네요.
저는 애무만남원한다고 하니, 1-8을 부릅니다.
합의보고 백석역 주변텔로 가서 방을잡고 기다리라고합니다.
혹시나 사기가 아닐때 내심 걱정했지만 다행히 처자가 잘 찾아왔습니다.
처자는 키랑 몸무게 거의 정확했구요.. 얼굴은 중상은 줄만했습니다.
역시 조건 1-15짜리 처자라 그런지 외모는 괜찮았습니다.
저는 콘은 별로고, 걍 박자니 성병 몇번 경험했던지라 무섭고 그래서 걍 애무만 하자고 했습니다.
처자도 이런건 처음이라면서 일단 샤워하고, 삽입빼고 할건 다했네요.
처자가 제것도 빨아주고.. 처자 가슴이라 보빨하면서 물빼고 나왔습니다.
보빨도 보징어도 없고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네요...
다만.. 처자가 밑봉지라.. 참 보빨하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30분정도 애무하니 여자가 힘들어해서 걍 물 빨리빼버렸습니다.
털도 일반처자보다 좀 많아서 밀림이었네요..
재접견 의사는 밑봉지인 관계로 50%수준일 것같습니다.
라인 교환하고 왔네요.
이상입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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