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햐윤+4] 역립후 깊숙히 삽입을 하니... "아!! 오빠구나?^^"라며 3개월만의 재접을 알아보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NF햐윤+4] 역립후 깊숙히 삽입을 하니... "아!! 오빠구나?^^"라며 3개월만의 재접을 알아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39 NF하윤+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지난 3개월 전 게임캐릭터와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와 귀엽고도 이쁜 아이였는데, 그사이에 살이 좀 더 빠져서 더 이뻐져버렸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함소원+서영희 싱크가 있는데, 이전보다 더 이뻐졌네요~  이쁘면서도 귀엽고, 섹스럽기까지한데 참 어린애가 참 매력적이네요~^^
        2) 키/몸매 : 참 매력적인 몸매입니다~ 사이즈로 봐서는 아주 로리한 아담하고 귀여운 사이즈인데, 그 자연산 슴가에서부터 이쁜 골반까지 제대로 S자 몸매라, 어떻게 저렇게 작은 몸매안에 다 담겼을까 싶네요~^^ 
        3) 피부 : 야들야들 부들부들했고, 타투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폭유의 클라스는 비교 불가입니다~ 완전 부드럽고, 야들하고, 달달한 느낌까지~ ㅋㅋ 마치 슈크림같습니다~
        5) 봉지상태 : 봉짓날개는 좀 있는데, 그마저도 탱탱하고 싱싱했고, 구멍은 정말 좁습니다~ 그래서 쪼임도 좋습니다~
        6) 봉지털 : 이전 빽보에서 살짝 웃자란 정도인데,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하기에는 좋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는 편이라 역립할때나 박을때 재미가 좋네요~
        2) 신음 :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리얼 신음소리가 꼴릿합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살짝 굵은 목소리톤으로 잘 웃는게 귀엽습니다~^^ 대화도 편하게 잘 해 주네요~^^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고, 제가 급해서 역립과 박음질만 했네요~^^
        3) 자세 : 정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한다고 하고서는 3개월이 되었네요;; 최소 1달에 한번은 봐야겟어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정말 섹스하고 싶은 파트너입니다~ 이러기 쉽지 않은 조합인데, 그걸 해네네요~^^

     

    5. 세부 보고 ​  


    하윤이를 3개월만에 재접을 했습니다~

    아마도 거의 첫 출근날 첫 타임으로 봤던거 같은데, 참 그 이후로 계속 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 생기다가 이번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입실을 하니,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아담한데도 라인도 이쁘면서 육감적인 몸매의 하윤이가 힐을 신은 채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저야 그때의 기억이 나서 반가운척을 했는데, 하윤이는 3개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기에 기억이나 할까 싶었는데.. 역시... 기억을 잘 못하더군요~

    그냥 입실하니, 어?^^하는 외마디를 하면서, '우리 본적 있죠?'라며 존칭으로 제게 물어보더군요~

    하긴 첫 출근 첫 타임에 봤으니 어렴픗이라도 기억이 나서 다행이였네요~

    여튼, 3개월만의 재접임을 알려주니, 어쩐지 본거 같기는 하네요~라며 인사를 받아주더군요~

    그런데, 3개월만의 재접인데, 이 아이... 더 이뻐졌더군요~

    왜 일까 싶었는데, 자기 그때 이후로 계속 살을 빼고 있다고 하던데, 그리고 보니, 그때는 육덕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떡감이 있는 몸매였는데, 오늘은 그보다 훨씬 슬림해져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녀의 아이덴더티인 자연산 풍만 슴가는 여전했습니다~

    살이 빠지고 나니, 와꾸도 슬림하고 더 어려보였는데, 얼핏 탈랜트 서영희 느낌이 났는데, 물론 서영희보다 어리고 이쁩니다~^^

    그간 어찌 지냈는지 물어보니, 처음에 출근해서 얼마간 열심히 나오다 몸살도 나고 아프고 해서 좀 쉬었다가 다시금 출근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전히 야간조인데, 다른 야간조는 보통 8시인데 이 친구는 한시간 빠른 7시부터라고 하던데, 제겐 딱 좋은 타임이였습니다~ ^^

    여튼, 이렇게 이쁜 아이를 왜 3개월만에 봤을까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잠시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손을 맞잡고 있었는데, 참 사랑스럽더군요~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곧 하윤이도 샤워후 올탈의 몸매로 나왔는데.. 아... 전에 게임 캐릭터 같다고 했는데... 여전 아니 더 강력해졌습니다~^^

    와꾸는 이쁘면서 귀여웠는데, 몸매는 아담하면서 라인도 이뻤는데, 거기에 자연산 풍만 슴가까지 장책을 했는데, 이전과는 달리 거기에 살까지 빠져서 몸매 라인도 막강해졌습니다~

    보는 거만으로도 이뻐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니, 제가 찬 물에 샤워를 한 바람에 제 몸과 손이 차서 살짝 움찔해하길래, 최대한 제 몸의 찬기가 느껴지지도 않도록 살짝 떨어져서는 가벼운 키스를 시작해서 바로 슴가에 혀와 입술로만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자연산 야들거림은 비교 불가였습니다~

    혀와 입술에 딸려오는 젖살 느낌이 너무 부드러웠고, 제가 꼭지와 젖살을 핧을때마다 바로 몰입해서는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가슴을 움추려주면서 모아주니, 더욱 그 풍만 슴가에 얼굴을 묻은 채로 하니, 정말 부드러웠고, 살짝 살짝 느껴지는 그녀의 부드러운 젖내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슬림해진 배와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이쁜 다리를 살며시 벌려보니, 어느새 촉촉해 젖은 봉지살이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살며시 벌어진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니, 아직 긴장이 되었는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있었고, 사타구니를 핧아보니, 전에는 풀왁싱이 되었는데, 지금은 아주 짧고 부드러운 털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다시 곧 왁싱을 할 예정이라는데, 3개월이면 이 정도 자라는구나 싶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사타구니 애무를 마치고 드디어 살짝 촉촉해진 클리를 살짝 핧아보니, 여전히 부드러웠고 달달했습니다~

    살짝 봉짓살이 있는 편이지만, 그마저도 부드러워서 빨때마다 입안으로 살짝 딸려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혀끝으로 클리와 구멍을 핧을때마다 아랫배가 들썩거렸는데, 어느새 하윤이 양손이 다소곳이 자기 아랫배에 올려져있어서 같이 맞잡고는 혀끝과 입술로 최대한 부드럽게 촉촉히 젖다 못해 애액과 뒤범벅이 되어 끈적거리는 봉지를 핧아주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신음소리와 함께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끈적거리는 반응을 보였는데, 양손으로 풍만 슴가를 부여잡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나 아랫배가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순간 구멍에서 따뜻한 애액이 주르륵 흘렀고, 풀발기된 곧휴에 콘 장착을 하고는 흥건히 젖어버린 구멍안으로 깊숙히 밀어넣으니, 한번 움찔하더니.... 아!!! 오빠구나?^^ 라며 알아(?)봤습니다~ ㅋㅋ 

    이런;; 이렇꼐 알아보다니;;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자길 이렇게 보빨하고 박는 사람은 오빠밖에 없다며, 이제 확실히 절 기억하겠더군요~ ㅋㅋ 

    확실히 누군지 파악이 되어서 마음이 편했는지, 살짝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서 최대한 벌려지지 않았던 다리가 완전히 오픈이 되어서 완전히 쩍~ 달라붙게 박혔습니다~^^

    역시 쪼임이 어리고 좁고 싱싱해서 제대로였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박으니, 하윤이가 자기 팔로 슴가를 모아주는데, 바로 박으면서 다시금 슴가를 빨아주니, 완전히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끌어안고 목과 귀를 애무하며 박다보니, 자연스럽게 하윤이의 풍만한 슴가가 제 가슴에 닿는데 그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금 키스를 하면서 박다보니, 쌀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 하윤이는 뒤태도 이뻐서 찰진 힙을 부여잡고는 강강강 박다가 더 참기 어려워 깊숙히 박은 채로 사정을 하였습니다~

    역시 처음에 봤던 하윤이에 대한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왜 이런 친구를 이렇게 늦게 다시 봤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더 강력해진 몸매에 여전히 이쁘고 강한 반응까지~

    다시금 초즐달을 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