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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마사지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휴, 쉴 휴겟죠
쉬고 마사지받는 공간
이 곳에 대한 정보가 없을 거 같아 담백하게 정보성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자세한 위치는 생략(전화로 가게에 직접 물어보세요)
어느 상가건물에 있는 로드샵형 가게입니다
지명도 가능하겠지만, 립카페나 스파와 같이 예약을 하고 간다면
간단한 스타일 미팅 이후 적잘한 관리사가 배정
저는 아로마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본인 나이가 25살이라고 했었고 국적은 태국인 듯
간단한 영어가 가능했지만
서로의 발음 차이로,.. 다소 힘든 대화
우선 아로마마사지를 한 다면 일회용 팬티를 줍니다
그거 입고 대기
아로마마사지는 거의 받아보지 않은 것이라(압이 적죠)
시원하다, 안 하다는 판단하기 힘드나
시간 맞춰 열심히 해 줍니다
이후 종료 20분 전에 돌아누으라고 하면서 옵션을 협상
가격은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만
만약 현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카드로 옵션비 결제 가능
대신 VAT 10%가 붙네요
소문에 의하면 자고 갈 수도 있다는데 그건 직접 문의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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