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토요일은 친구들이랑 살짝 즐기고 아쉬운마음에
프로필끄적거리다가 왠지 땡기는 소라씨 실장님한테 연락해보니까
예약잡기가 많이 힘드시다고 양해 바란다고
2시간 후에 예약 가능하다고해서 꼭 하고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실장님과 면담후 소라씨방에가서 노크를하고 긴장된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데 기다린보람이있네요
얼굴이 뽀얗고 눈이 크고 콧대가 높고 입은 잘빨게 생겼네요
샤워하러가서 거품으로 부드럽게 꼼꼼하게 씻겨주시네요 빨딱슨거보고 귀여운지 살짝 웃으시
는데 약간쑥쓰럽네요
침대에서 목부터 애무시작하시는데 혀놀림이 예술이에요 bj하는데 오랜만에 손가락
에 힘꽉 줬네요 잘빨아요 아주 목까지빠시는지 뿌리까지 들어간듯 따듯하네요
귀여운 얼굴에서 어쩜이렇게 맛있게 잘빠는지 소라씨가 먼저 위에올라와
흔드는데 뿌리까지 꽉 잡는 기분남자라면 다아시죠
금방쌀거같더라구요 그래서 뒤치기하는데 골반이 왜그렇게 탄력있는지
찰지게 빨리는 기분까지 들었어요 정상위로 마무리하려고 위에올라가 슬슬 흔드는데도
사정감이 빨리와 조금챙피했지만 발사하여버렸습니다
시간조절이 안되요 말잘통하고 마인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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