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
부천A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며칠동안 연락이 안되어 문닫았나 했는데,
며칠동안 실내 공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문 닫은줄 알고, 쿠폰 3개 버려버렸는데 ㅠㅠ 이게 뭐람 ㅠㅠ)
항상 현관리사님께 받았는데,
이번에는 차관리사님께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저와 좀 안맞는 듯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사지 받은 부위들이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간만에 마사지 받고 만족감 200% 느꼈습니다.
A스파가 마사지는 진짜 괜찮은 거 같애요.
그리고 다인이가 들어왔습니다.
말투도 귀엽고, 애교가 많아 금새 편안해지더라구요
애무도 다른 처자들과는 달리 나름 상당히 정성껏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그덕에 꽤나 만족 &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여긴 앞으로도 쭈~욱 피곤할때마다 가야겠어요^^
재방문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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