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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초은+3]  아뇨!! 다른 분 추천은 괞찼고요~ 전 초은이면 됩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푸르르
    지역
    강남

    [NF초은+3]  아뇨!! 다른 분 추천은 괞찼고요~ 전 초은이면 됩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8

    2. 업  소  명 : 강남 푸르르

    3. 파트너 명 : NF초은+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초은이가 좋아서 초은만 보는건데, 어느새 지명이라고 불려버리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 주요 특징 : 재접이라 내용이 중복되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얼마전에 좀 아파서 살이 빠졌다는데... 왜 이 아이는 아팠다는데도 이쁜거죠?;; ㅋㅋ 여전히 미모가 열일을 하였고, 역시 김소연 느낌이 많이 나네요~^^

        2) 키/몸매 : 제 개인적인 취향 기준으로 제가 최애하는 사이즈와 라인입니다~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이쁜 몸매녀죠~^^

        3) 피부 : 미모에 몸매, 그리고 피부까지~ 빠지는게 없는 아이죠~^^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이쁜 사이즈라 전 좋습니다~

        5) 봉지상태 : 어리고 경험치도 적다보니, 봉짓살마저도 탱탱하고 싱싱합니다~ 그리고 좁고 민감하기까지~^^  솔직히 뿔3면 완전 행운이죠~

        6) 봉지털 : 상단위주로 풍성하게 자랐는데, 개인적으로는 왁싱을 했으면 하는데... 그럼 정말 살아있는 마론 인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까지 바라면 안되겠죠?^^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형이고 스스로도 느낄 줄 알고 느끼고 싶어하는 스타일이라 볼때마다 즐달이네요~^^

        2) 신음 : 신음은 별로 없지만, 간간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흐억거리는 모습이 아주 야합니다~

        3) 애액 : 스량은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주 편한 대화를 해 주고, 자기 걱정이나 고민, 계획도 자주 이야기 해주네요~^^ 자긴 그런 조언을 듣는게 좋다네요~^^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고, 오늘은 도발적인 비제이와 못 참고 올라타는 여상까지 받았네요~^^

        3) 자세 : 정자세 -> 가위치기-> 다시금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 친구의 유일한 단점이 절대 일반 직딩의 퇴근 시간을 고려하지 않는 마감시간과 아주 적은 갯수네요;; 선택받은 자만이 볼 수 있는 희귀템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이 아이의 중독에서는 어찌 빠져나올지... 절대 걱정안되고 그대로 즐기고 싶네요~^^

     

    5. 세부 보고  

     

    일반 직딩에게 5시 막타임은 정말 벅찬 시간이지만, 초은이 보겠다는 일념으로 만사를 제쳐두고 과감하게 예약을 잡고 도전을 했습니다~

    가장 빠른 이동 수단을 총 동원해서 겨우 정시에 건물앞에 도착해서는 입실전부터 헉헉거리는 숨을 겨우 참고서 호실 안내를 받고는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아~ 오늘도 외모로도 열일하는 우리 이쁜 초은이가 오랜만이라면 맞이해주는데, 안그래도 급히 오는 바람에 숨이 찼는데, 더 벅찼습니다;; ㅋㅋ  

    지난번에 보고나서 3주만의 재접이라, 그 사이에 출근을 하지 않았던 터라 출근 소식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접견을 하러 갔습니다~

    그 사이에 잠시 여행을 다녀왔더군요~

    어쩐지 출근부에 안 보였는데, 혹시라도 은퇴나 이적이라도 한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런게 아니여서 다행이였습니다~

    일단, 입실해서부터 땀을 흘리면서 호흡을 몰아쉬고 있으니, 물 한잔 주어서 그거 마시고 겨우 숨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봐도 초은이는 이쁘네요~^^

    제가 너무 빤히 쳐다봤는지 쑥스럽다며 고개를 돌리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뻤습니다~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초은이와의 시간은 빨리 가더군요~

    초은이라 먼저 씻으라고 챙겨줘서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곧 초은이도 씻고 나왔습니다~

    수건으로 몸을 닦고 나오는 올탈한 초은이 몸매를 보니, 정말 언제 봐다 어린 아이 손에 들려진 마론 인형 몸매 그 자체였습니다~  

    체형도 인형처럼 슬림하고 이뻤고, 피부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고, 땀구멍마저 없을 정도로 깨끗한데다가 어려서 탱탱한 피부까지~ 이런 피부는 가꿔서 되는 피부가 아니라 정말 타고나야할 피부였습니다~

    침대로 온 초은이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 자도 모르게 살짝 멍하니 초은이를 내려보다가 또 다시 '이쁘다~'라고 말을 하니, 쑥스럽다며 자기 손으로 제 눈을 가렸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살며시 고개를 숙여 그 상채로 가벼운 키스를 햇는데, 아~ 몇번을 봤는데도 떨리네요~^^

    초은이도 편한지 살짝살짝 입을 벌려주면서 혀를 오가면서 키스에 몰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담하고 봉긋하고 탱탱한 이쁜 슴가로 내려가서는 살며시 부여잡고, 혀끝과 입술로 꼭지와 유륜, 그리고 젖살까지 핧아주니, 어느새 살며시 저를 끌어안고는 지긋이 저를 내려보면서 몰입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다시 봐도 참 이쁜 와꾸, 목라인, 쇄골, 슴가였고, 내음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전혀 빈틈없는 깨끗한 피부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와 옆구리를 지나 살며시 씹둔덕의 봉지털 내임을 맡고는 가늘고 이쁜 다리를 벌려 다시금 허벅지 안쪽부터 타고 올라가며 핧아주었습니다~

    달달한 그녀의 내음을 맡으면 적당히 자란 보털사이의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조금씩 부들거렸고, 어느새 촉촉해진 봉지느낌에 제 볼에 스쳤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혀끝으로 살짝 클리를 핧아주기 시작하니, 역시나 움찔거리며 바로 반응을 했습니다~

    우선 혀끝과 입술로만 최대한 부드럽게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스치듯이 핧아주니, 순간순간 움찔거리면서 어느새 애액이 촉촉해 베어나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집중애무를 하기 위해 한손으로 초은이 손을 꺅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적당히 자란 씹둔덕의 보털을 쓰다듬으면서 마치 어린아이 머리를 쓰다듬듯이 하며 봉지에 키스하듯이 부드럽고 천천히 그러면서 깊숙히 핧아주었습니다~

    그 리듬에 느낌이 고조되었는지 조금씩 움찔거렸고, 클리 애무를 지나 구멍에 혀를 넣고 최대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기도 하고 쑤시기도 하니, 따뜻하고 끈적거린 애액이 흥건히 질질 새어나왔습니다~

    다시금 양손으로 탱탱하고 이쁜 슴가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살며시 주무르면서도 꼭지를 살살 손가락으로 스치듯 튕겨주니 움찔거리며 몸에 힘이 들어가서, 입을 클리에 밀착시키는 집중적으로 혀끝으로 클리 끝을 연속으로 쳐주듯이 핧아주니, 역시나 바로 허리가 들썩이면서 으으으으으!! 하며 바들거렸습니다~

    어느새 초은이 손이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완전히 몰입을 했습니다~

    얼마간 초은이의 샘물에 빠져 있다보니, 초은이가 '오빠;; 나도 빨고 싶어;;'라고 하며 저를 불러세웠습니다~

    이미 흥건해진 봉지에서 입을 때니 입술과 혀에 치즈처럼 애액이 길게 늘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침대에 누우니, 제 위로 살며시 올라와서는 제 슴가에서부터 이 작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요정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하더군요~^^

    슴가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는 한손으로 살며시 곧휴대를 잡고는 아래에서부터 핧아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작고 이쁜 입안으로 곧휴를 빨아넣고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빨면서 연속으로 빨아주니 저도 모르게 움찔거려졌습니다~ 와우~

    얼마간 초은이의 애무를 받고는 탱탱하게 풀발기 곧휴를 잡고 일어나더니 콘 장착을 해 주고는 살며시 위에 올라앉았습니다;; 아;;; 

    이렇게 가늘고 이쁜 아이가 여상으로 제 위에 올라타니, 더욱 흥분되고 꼴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초은이의 도발에 곧휴끝에 온통 신경이 집중되었는데, 천천히 촉촉히 젖은 그녀의 봉지안으로 곧휴가 밀고 들어가고 있었고, 역시 쪼임이 좋아서 곧휴 전체를 압박해 왔습니다~

    그렇게 살며시, 그리고 깊게 박더니 천천히 오르락 거리며 자신의 페이스 대로 느끼더니 몸에 힘이 빠져서 힘들다고 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깊숙히 밀어넣으니, 온몸이 파르르 떨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이렇게 이쁘고 연약한 아이가 온몸으로 반응을 하니, 미안하기도 하면서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살며시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하려고 하니, 간지러워해서 패쓰하고 쇄골을 핧아주면서 박으니, 곧 고개를 제쪽으로 돌려서는 바로 키스를 해 오고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박으니, 더욱 딥키스가 되면서도 순간순간 신음이 터졌는데, 그 상황이 너무 야해서 금방이라도 싸버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대로 사정하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뒤태로 아름다운 구멍안으로 또다시 천천히 넣고서 박으니, 얼마간 계속 흐억흐억하다... 마치 일본 야동처럼 초은이가 한쪽 팔을 제게 뒤어 뻗어주어서 그걸 잡고 박아주었고, 곧 상체가 무너지며 침대에 머리를 대길래, 저도 더 힘들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막판 스퍼트를 내서 박다가 깊숙히 넣은 상태에서 사정을 했습니다~

     

    아... 제겐 초은이는 요정이고 천사입니다~

    절데 사람일리 없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제겐 다른 친구 소개 말아주세요;;

    전 초은이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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