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우리집마냥 떡 하니 딱 들어가봅니다.
문을 너무 활짝 열어서 당황한모습 귀엽네요.
로리로리하고 작은체구로 나의 빅싸이즈의 분신을 받아낼 수 있을지
걱정이 드네요..
옥수수수염차 주길래..물없냐며 징징 한번 거려보구
씻으러갑니다..꼼꼼하네요 고사리같은손으로 어찌 ...
연애하러 가봅니다.. 체구자체가 작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흐...토끼 되겠네요.. 자세 변경해봅니다.. 아.. 애국가 마음속으로
3절까지 부르다..아.. 자세한번더 바꿔봅니다.
그러던 찰나에 전화가 와서 잠깐 받았습니다..
후.. 다행히 진정이되네요. 미안합니다.. 나가기전에 팁이라도 줘야될 정도로 민망하네요..
다시 열심히 분신을 세운후 진입해봅니다.
한번 달구어진 분신이라 그런지 신호가 빨리옵니다.
에라 모르겠다.. 강강강 박으며 피니쉬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후 이어지는 현자타임.. 오늘도 현자가 되어서 퇴실해봅니다 ㅠㅠ
중간중간에 너무 좋았는데 글로 표현하기도 모하고 부끄러워서 생략해봅니다.
그냥 좋았네요 마냥 좋았네요.. 재접의사 있습니다.!
몸매 - 155 정도 되는거같은데 엄청 말랐네요. 극슬림족 취향저격 될듯합니다.
외모 - 세련되게 ? 살짝 날카롭게 ? 생긴거 같습니다. (조화가 좋네요.)
마인드 - 아주살짝 날카로운 첫인상과 달리 천상 여자구나 느끼게 해주네요. 응대력 좋네요.
서비스 - 소프트와 하드의 기준을 매기긴 어렵지만, 적어도 빼는거 없고 애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하드하면 하드했지 소프트하진 않은거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