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이 참 넓네요
일산에 다닐대는 웨돔아니면 라페스타, 머 가끔은 백석이나 주엽도 가지만
직선거리 5km반경에 모두 있어서 다니기 편한데
인천은 큰맘 먹고 달리게 됩니다
요즘은 너무 자주 큰맘(?)을 먹고 가지만요 ㅋ
오늘은 주안 근처에 계시는 형님도 뵐겸 겸사겸사 로망에 전화 넣어봅니다.
“실장님 오늘 갈려고 하는데 정확히 몇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출발하면서 다시한번 전화드릴께요~~”
“넵 ㅎㅎ 오세요~~”
형님은 월마감이시라 같이 달리자는 얘기는 꺼내지 않았네요 저도 마감이긴 하지만 ㅋㅋ
그리고 로망으로 Go~~
오늘 볼 매니져는 유나,
샤워후 잠시 있으니 유나가 배시시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안녕, 오빠~”
“응 안녕, 한국말 할줄 알아?”
대답이 없습니다 한국말 못합니다 ㅋㅋ ‘안녕’하고 ‘오빠’만 배웠네요
일단 호구조사차 옆에 앉으라고 하니 제앞에 다가서서 뽀보를 하네요
그리고 목한번 끌어안고 키스를…….ㅋㅋ
첨에는 힐을 신어서 작은줄 몰랐는데 키 작아요 약통스탈
그리고 3초느낌인데 귀염성있습니다. 볼매스탈
일단 접대성 멘트 날려봅니다
“너 예쁘네~” (지니톡을 사용합니다)
“ㅎㅎ 아리가또~”
“잉? 너 일본에서 일해봤구나”
일본 신주쿠에서 3개월 일해봤다고 합니다. (3년인가? 암튼 손가락 3개 폈네요 ㅋㅋ)
한국은 첨이라고 합니다.
잘 못해도 이뿌게 봐달라고 예의까지 갖추네요
“마사지 조금, 서비스 많이~~~”
마사지 시작되는데 기본적인 스킬은 괜챦은편이고 압은 약합니다.
어깨, 등, 허리까지 받고 엉덩이를 마사지 하면서 서비스로 전환
돌아누우라는 말이 없는걸 보면 뒷판 섭스가 있는거죠
가글을 하고 혀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여기까지는 평범합니다.
그런데,…….엉덩이에서 본격적인 유나의 섭스가 시작됩니다.
*까시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까시를 한다는 매니져들 대부분은 주변을 깔짝대는게 전부입니다.
유나의 *까시를 자세히 표현하기는 거시기 하지만 손에 꼽을만한 스킬입니다.
살짝 힌트만 얘기하자면 두손으로 엉덩이를 부여잡고 시전합니다 ㅋㅋ
다리에 힘 풀릴즈음, 체인지!
다시 입을 가글로 헹구고 앞판 섭스 들어옵니다.
뒷판이 이정도인데 앞판도 잘하겠지요 ㅋㅋ
비제이까지 끝내고 입을 헹굴때 유나의 뒷태가 보이길래 백허그를 합니다.
유나도 백허그 자세에서 고개를 돌려 키스를 시도합니다.
그렇게 어정쩡한 자세에서 베드로 폭 쓰러지고 역립들어갑니다.
작은 가슴이지만 탄력 좋고 반응 또한 좋습니다.
반응이 좋다라는 말은 즉, 활어란
역립할때의 사운드도 중요하지만 허리가 들립니다.
유나는 과하지 않은 부르르…떨림까지
그리고 이어지는부비, 그리고 하뵷
엉덩이가 빵방해서 뒷하뵷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해보겠다고 하여 시도를 했는데
아뿔싸 ㅜㅜ
시작! 하면서 *꼬를 콕 찔렀네요 ㅜㅜ
저 블랙될뻔 했습니다.
당황해하는 저를 오히려 위로하며 웃어주는 유나 마인드 정말 좋네요
다시 심기일전하여 앞으로~~~마무~으리
샤워하러 가면서 빠이빠이 했는데
샤워하고 오니 기다리고 있네요
마무리 포옹 ㅎㅎ
유나 있을때 한번 더 봐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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