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있었던 웃지못할 조건입니다.
편하게 간말로 쓰겠습니다.
형님들 이해바랍니다
회사에서 늦게까지야근하고 집에가는길에 즐톡을 돌립니다.
장소있는사람만 본다고 글올렸더라궁
그냥 지켜보다가 1시간쯤뒤에 쪽지 보냅니다.
처자와 대화내용을 간단하게 작성함
지금도가능하면보구여?
?
지금도가능하냐구여
네네
어디쯤인지?
터미널근처 미니스톱이에요
만남이죠?
네
페이는여?
한번9
키나몸무게는여?
163.58 비컵
장난아니면지금가구여?
님이장난 아니면되여
집에서 출발합니다
근데 가는도중에 지갑을 찾으니 지갑을 퇴근할때 삼실에 두고옴
그냥 처자보고 맘에들면 매너있게 담에보자고하려고함
거의도착했는데 처자가 밖에나와있음
얼굴은 중정도 몸매는 60정도되는통뚱사이
차에타서 반말로
미안하다 내가 지갑을 두고왔다하니
급하게 오느라 지갑을 안가지고오셨네요 이러더라구
그래서 조건은 얼마나했냐?물으니 오늘이첨이라고..
암튼 삼실로갑니다.
가는도중에 이빨터는데 정말초짜인거임
삼실근처에서 삼실알려주기가 불안해서
여기서 기다리고있으면 다시오겠다 기다려라하고
삼실가서 지갑가져오고
안할생각으로 던집니다. 오만원뿐인데 차에하자 하니
한참생각하다가 그냥하자고합니다.
근데 삼실근처가 농로라 가로등도없음
새로짓는건물이 보이길래
밖에서 하자 그랬더니 차보단밬이좋다고..
아무것도안보이고 신축건물에 들어가서 콘끼기전에
사까시시켰더니 잘해요
그래서 콘끼고 논을 바라보며 뒷치기하는데 1분만에신호가옵니다.
이런 나란남자 극조루 ㅠㅠ
사정하려고하는데 서서하는뒷치기 힘들다고 합니딘
나는 벌써 사정을하려고하는데..ㅠㅠ
빼고 차로가는길에 사정을했네 ㅠㅠ
근데 차 뒷자리에서 정낭위로 삽입을하는데 고추가흐물흐물ㅠㅠ
일단꼽고 두번정도 피스톤질하는데 갑자기
처자가 못하겧다고 냄새가난다고 하네요
저도 그냥 냄새난다고 너 정말심하다고
그리고 밖으로나와서 콘에있는 내분신들을버리고
담배하나피면서 다시데려다줍니다
가는도중에 차비줄께하니
아니라고 필요없어다고 미안하다하네요
그래서 머 저는그냥 안주고 내려주고 왔내요
아따 진짜글솜씨 없구마잉
이상 허접한후기지만 공떡을했네요
첨부된사진은 뒷치기할때찍은사진인데 지우기전에 올려요
사진을 한장밖에 못칙어서 아쉽지만 야외에서 처음경험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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