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친구들과 넷이서 베트남 호치민을 다녀왔습니다.
1. 가라오케 : mayman 님 통해서 플러스로 예약후 4박 일정 중 두번 방문했습니다. 아가씨들 외모는 30명정도 들어오면 초이스해서 놀만한 와꾸의 처자들은 10명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 방문때는 초이스하기에 충분했지만 두번째 방문때는 4명 맞춰 초이스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날그날 약간의 복불복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일정이 다 끝난 후 생각해보면 베트남 유흥에서 와꾸보다는 아가씨들 마인드가 훨씬 중요한것 같고, 대체적으로 착하고 밝으며 외모가 좀 떨어져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놀수 있는것 같습니다. 4박일정 토탈 10명정도와 함께 놀았는데 한두명빼고는 다들 매우 착하고 밝고 잘해줍니다. 한국 유흥 처자들이랑 상당히 비교가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4명 다 4박 모두 롱타임을 했으며;; 잠자리도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일행이 공통적으로 느낀게 베트남 처자들이 살결도 다 좋고, 밑에가 굉장히 좁은것 같습니다. 슬랜더 많은듯 합니다.
4박 일정이면 가라오케는 두번정도 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플러스 가라오케는 한국에 최적화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너무 편했습니다. 환전도 해주시고... 숙소로 이동할때 먹을 배달음식들 (족발 치킨 닭발 등) 도 배달시켜 주십니다.
가라오케 이외에는 풍타이 마사지 한번 갔는데 4명중 3명 내상이었습니다. mayman님의 추천번호와ㅋ 여탑후기들의 번호를 조합하였지만, 안된다고 하는 번호가 대부분이었고.. 완전 랜덤에 복불복인듯합니다. 호치민에서는 가라오케만 가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2. 준비하면 좋을것들 : 가라오케에서는 주사위게임을 햇지만, 숙소로 이동해서 술마실때 할게 없을까봐 몇가지 게임을 한국에서 준비해간게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간단한것들.. 악어이빨누르는게임, 해적몸통에 칼꽂는게임.. 요정도ㅋ 근데 사실 게임 없어도 처자들이 알아서 분위기를 잘 띄우기는 했습니다.
숙소는 1군에 잡는게 무조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는 베트남 교통 특성을 생각못하고 2군에 잡았다가 너무멀어서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수영장없는 빌라를 예약햇는데 다음번에 갈때 풀빌라를 예약한다면 염치없지만;; mayman 님께 부탁드리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호텔은 지나다니다 보니 역시 많이들 하시는 sunrise 가 여러가지로 제일 무난할 것 같았습니다.
grab어플, 구글 번역기는 필수인듯 합니다. 한번 grab 없이 택시 탔다가 5분거리를 30분에 걸쳐 돌아가더군요.
저희가 기사한테 뭐라고 계속 얘기하고 목소리를 높여도 꿈쩍안하더군요.. 심지어 기사가 차세우고 지나가는 아저씨랑 농담까지 합니다.
3. 갔다오고 나니 너무 준비가 부족했다고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일정이 안맞아 뵙지는 못했지만ㅠㅠ 친절하게 여러가지 도움을 많이 주신 mayman 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첫날 초이스 했던 천사같은 제 파트너가 제 부탁에 흔쾌히 3박4일동안 집에도 안가고 하루종일 저희 일행과 함께 돌아다니며 너무나 큰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저희때매 고생을 많이 했는데... 싫은 티 한번 안내고.. 너무 밝아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집에 돌려보내고 나서도 마지막날 아침에 다시 나와서! 시내에서 식사를 같이 하고 또 이것저것 도와주네요. 정말 한국에 잇엇으면 데리고 살고 싶을 정도로 lovely 한 처자였습니다...
아주 즐거운 일정이었지만 mayman님과 저 아이가 아니었으면 매우 끔찍할 수도... 있었을것 같앗던 4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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