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모인 친구들과의 술자리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지 남자들끼리 모이니
항상 모임의 끝 주제는 ※여자,봉지,몸매※
어제 클럽에서 누굴 따먹었녜~ 마녜~ 아니네 마네
한참을 얘기하니 상상도 되고 상상을 하니 꼴리기마련
같이 담배피러 나온김에 BMW에 예약 전화 걸어 봅니다
좀 어리시고 몸매 괜찮으신분 있냐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실장님께서 수현이 추천 해주시네요
예약 걸어달라고 한후 전화끊고 검색 해보니 오 ㅋ
몸매 괜찮고 뽀얀속살이 인상적이네요 특히 저 엉덩이..
안그래도 꼴리는데 오늘 저엉덩이에 내 꼬추를 비빌수
있다니.. 예약시간에 맞춰 자리 일어나서 선릉으로 향합니다
배정받은 방으로 올라가 초인종을 누르니 안에서 해맑은 목소리로
저를 맞이하는 수현씨 웃는게 이뻣던 수현이
홀복을 입고 있는 상태여서 그대로 한번 포옹 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역시 아까 친구들 말에 꼴려서 쿠퍼액이 살짝 나왔었네요
열심히 구석구석 씻고 나와 베드에 누워봅니다
빨딱 세운채 말이죠 ㅋ
수현이가 제-위로 올라타면서 핸플을 시도 해주네요
그런 수현이에게 69를 요청 했고 자세 바꾸자마자
내눈앞에 있던 먹음직 스러운 엉덩이를 마음껏 맛보았죠
봉지주변으로 배회하던 혀가 크리를 지나갈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BJ 해주던 수현이 츄릅츄르릅 하는 이소리가 얼마나
꼴리던지 저도 똑같이 소리내면서 꽃잎을 빨아먹었죠 아주 ㅋ
흥분을 한 탓인지 BJ와 핸플로 자극 받은 제 똘똘이가
그녀의 꽃잎을 느끼며 받은 부비부비에 함락이 되고 말았네요
항복의 흰물을 여기저기 뿌려되며 gg
휴지로 꼼꼼히 닦아주며 수고했어요 오빠~ 하며 미소짓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 사랑해 수현아 고백할뻔 했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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