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1월22일 목요일 회사휴가로 집에서 쉬는중 오후1시반
급 마사지 생각에 여탑 접속후 검색 일산 라페스타 확정
전화합니다 실장님 께 위치 확인후 예약 완료 슬슬 출발합니다
도착후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입장 목욕탕?카운터 같은곳 안에 실장님 있으시더라구요 코스 안내 서비스+마사지+서비스 코스 선택후 결제 이후 또 다른실장님 께 탈의실 안내받고 탕?샤워장 가서 샤워후 찜질복? 입고 방 으로안내받고 입장합니다
입장 하자마자 첫번째 민지 매니저님 입장 입장과 동시에 빠르게
서비스 진행합니다 기본?적은 애무후 입으로 마무리 그냥 딱 평균? 정도였습니다 많이다녀보지는않아서 재기준입니다.
연이어 마사지사님 바로입장 마사지 시작합니다 우선 호텔식 마사지 광고보고 간곳이였습니다 물론 전립선포함 이구요
마사지 진짜 간만에 아프고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강도가좀 센편입니다 참고들하세요 전아프면서도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기본마사지후 전립선마사지까지 시원하고 받고 마무리쯤 2번째 유라 매니저님 입장 오셔서 귀쪽 살짝 마사지후 서비스 시작하십니다 입으로 조금?후 손으로 서비스후 마무리는 입으로 서비스 마무리후 다시 샤워실안내받고 샤워실 들어가는데 다른손님분 마주쳐서 살짝 뻘쭘했습니다 그건좀 별로였던거같습니다
후딱 샤워마친후 실장님께 인사후 퇴장
서비스 쪽 보다는 마사지는 추천 드리고싶은 업소였습니다
이상 허접한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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