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에 보다가 서울로 출장이 생겨서 처자를 불러봤습니다.
장기로 써야 할지 조건으로 고민하다가 재 접견을 하고 있어서 장기로 올려 봅니다.
지난 여름에 두어번 만나고 처자가 서울로 복귀해서 제가 서울로 올라가면 보기로 했는데, 드디어 힘들게 만났습니다~
올라가기 전부터 톡으로 메시지를 남겼는데, 답글이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직원들하고 저녁 반주를 먹고 있었죠.
갑자기 답톡이 오네요~ 올~레~
못보고 내려가려다가 제 맘이 급해지네요~
술자리가 점점 길어지다보니 안되겠다 싶어, 마누라 핑계로 일단 술자리를 도망 나왔더랬죠~
지하철 타고 가다가 결국 택시를 타고 냅다 달렸더랬죠~
드뎌 몇개월만에 접견~!
페이가 최소 1-15/2-30(네고 가능) 데이트비용은 따로하니깐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이 처자가 좋은 이유는 일단 웬만한 건 다 받아줍니다~
마인드 좋고, 오랫만에 만나서 썰을 한참을 풀었습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서 열심히 빨고 물고~ 노콘으로 질사 마무리 했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보지가 참 먹음직 스러워서 한참을 빨았네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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