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드디어 텅텅비엇던 지갑이 월급으로 인해
빵빵해졌을때 얼른 방문해봅니다
문을열고 들어서자마자 절 반겨주는 그 친절함들이
제 기분을 업시킵니다
편안하면서 친절함이 좋네요
간단히 몸을 씻기위해 샤워실로 입장하였습니다.
천천히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실장님의 안내로 룸으로 입실~
입장후 누워서 기다렸다.
이내 들어오는 미나 매니저
젊은 나이는 아닌 미씨스타일의 그녀
뭔가 준비하고 나서 시작하는 미나 매니저님
나의 몸을 꾹꾹 쭈물쭈물 아~
가냘픈 손에서 나오는 손아귀의힘..
손아귀 끝판왕..
마사지가 일품이구만..
3마넌 추가로 내고 마무리까지 시작.
황홀한 느낌의 그녀의 부드러운 스킬이 시전되고
나의 심볼의 행복한 시간이 그녀의 스킬에 녹아내렸다
터질듯 말듯한걸 꾹꾹 참고 버텨 시간을 거의 채우고서는 폭발~~~~
아우웅~~~~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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