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다름아닌 수원의 명소 전지현실장님의 란제리셔츠룸 인데요~~^^
슬슬 어둠이 깔리고 저도 슬슬 준비하러 집을 나서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위치도 멀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에요~
업소에 입성하니 직원들이 먼저 알고 룸까지 안내를 해 주시는데 역시 보안이나
이런게 잘 되어있는 곳이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
룸이 들어가 좀 있으니 전지현실장님 들어오시네요 ㅎㅎ
그리고 한 분 한분 보여주시는데요~ 참 월요일인데도
손님들이 많이 오셨다고 하더군요..... 일부러 손님 안몰리는 때를 감안해서
잡은건데 ㅋㅋ
그리고 제가 간 시간때가 아직 초반때 이기도 해서 수급??률이 아주 좋지는 않았네요 ^^;;;
그래도 한 분 한분 보여주시는데 맘에 좀 가더라도 혹시나 더 좋은 매니저가 오지 않을까 ~ ?
그렇게 세분을 보내드리고 ^^;;
한 참 기다리니 또 한 분 들어왔는데 그 분이 바로 보름이라는 예명의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인상이 좋아보여서 바로 콜을 때렸죠~ ㅎㅎ
이윽고 술자리를 갖고 옆에서 이런저런 술 마시며 얘기 좀 나누다 신고식 차례~~
음악과 함께 제 무릎위를 올라와 웃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b~c급 의 고운 살결의 가슴이 고개를 내밉니다 ^^
그리고 키스까지 시전해 주더군요 ㅎㅎ 셔츠입고 옆에서 또 술 마시며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아후 어찌나 시간이 이리 빨리 가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 결국 2타임이나 연장해서
총 3타임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실장님 킵술도 챙겨주시고 안주도 주시고 진짜 짱 !!!!
시간이 끝나고 배웅해 주시는 전지현실장님 짱~~!!!!!
잘 놀 다 갑니 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