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 삶의 일상이 되버린것같이 오전 10시 반이면 출근부를 뒤적뒤적..
오늘은 참자. 오늘은 참자. 하면서 출근부를 보다보면 그날따라 보고싶은 매니져가 있기 마련..
근데 그날은 쭉 훑어봐도 보고싶은 매니져가 없었는데 시그널 출근부를 보니 뉴페가 새로이 떴네요.
출근부 업데이트 제목에만 와꾸최강D컵 뭐 이렇게 예명이 떴었고 프로필도 안 떠 있는 상황이였어서 실장님께 전화하여 물어봅니다.
167에 자연디컵, 슬림하고 이쁘다는 말을 하십니다.
제 취향 기준 키가 조금 많이 컸지만 그냥 슬림하고 자연 디컵이란 말에 그냥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시그널에서 디컵 애기들을 너무 많이 봤는지 이제는 씨컵이 별로 안땡겨요.. 어쩌죠? 실장님 책임지세요. *-_-*
ㅋㅋㅋㅋ
아무튼 예약하고 달려가서 만나봅니다.
키가 조금 있는 편의 언니였고 성형끼 하나도 없네요. 완전 민삘.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지 않아서 소파에서 대화하면서는 가슴을 짐작할수가 없었습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 뒤 어김없이 혼자 씻으러 갑니다.
각자 샤워 후 침대로 온 언니의 나신을 보니 좋네요........
키가 어느정도 있으면서 글래머러스한 언니들 중 제일 슬림합니다. 가슴도 자연 디컵 맞고요.
운동을 좀 한 몸매는 아닌것 같았는데 정자세로 봤을때 배나 다른쪽에 군살이 잘 안보였고
신기하게도 가슴만 볼륨이 상당해요.
약통기준에서 좀 더 슬림합니다.
언니를 눕혀 신나게 역립후 애무 받고 본게임 들어가서 여러체위 시전하며 플레이합니다.
지루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오래 하는 편인데 시간내상 없이 다 받아주네요.
인상깊었던건 보통 키스를 하면 반응이 적극적인 편은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키스가 애인이랑 하는 키스처럼 진짜 적극적으로 해주십니다.
제가 이런 언니들 찾으러 이렇게 고생을 했다지요...
몸에 비해 가슴이 큰 처자들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키가 더 작고 로리과였다면 개인적인 취향 부분에서 더 좋았을테지만 이건 취향 문제니
민삘+거유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좋아하실듯 합니다.
오늘도 너무 땡기는데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후기만 작성합니다 ㅜㅜ
다음주에 무조건 재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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