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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혀놀림이 장난아닌..유라 강추합니다.사진첨부했어요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유라

    늦은시간 어디로갈까 하다가 며칠 전부터 눈여겨봤던 벅시를 방문하기로결정

    오늘방문은 우연히 아니였습니다 11월중순부터 오픈한다소문을듣고 계속 눈여겨봤습니다

    후기를 보고 유라를 보기위해 예약을 계속했지만 시간대가 잘맞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 오늘 그녀와 시간이 맞았습니다

    유라야 기다려라 내가간다..~! 유라랑 즐거운시간을 상상하면서

    업소에 예약을 했습니다..오늘 그녀와 찐한 플레이를 해볼려합니다

    잠시후 신림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에서 위치를 물어보기위해 전화를

    했더니.. 정말 친절하게 안내를해줬습니다. 바로 앞이더군요..

    업소를 방문해서 예약확인후 지명을 다시한번 확인후 유라로 준비했다는

    말을 들으니  유라 몸매를 볼 생각에.참 기분이 좋더군요

    유라를 볼 마음에 룰루랄라 샤워장을 들어가서 씻는데.. 들어와서 보니

    가게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워 조금 기가 눌렸지만..태연한척했습니다ㅎ

    샤워하고 탕에들어가 물장구좀 치다가.. 나오니.. 직원이 친절하게 옷을 챙겨주며

    음료릉 권했지만.. 빨리 입장하고싶어서 바로 입장을 했습니다

    마사지실에 입장해서 마사지를 기다립니다.. 들어오기전에 연아를 지명했지만

    마사지 타입은 젊고 이쁜사람으로 해달라고 강조하고 들어온 기억이 나서

    내심  기대를하고있는데 ..똑똑소리와 입장... 와.. 이쁘다..

    연식은30대 연식이였습니다 이쁘장하네요

    그리고 눈웃음이 장난이아니였습니다 단발머리에..

    귀여운 외모 날씬한 몸매 특히 다리 각선미가  눈에뛰네요

    그렇게 서로 웃으면서.. 인사를했습니다..이름은 미관리사라고 소개 후
     
    마사지를 시작하는데..등부터 하더라구요  제 손을 관리사 다리사이로 껴 넣어
    고정시키고 등을 풀어주시는데 .. 자꾸 제 체온이랑 관리사 체온이랑 달라..
    자꾸 살이 부딪치는게 너무 자극이 돼서 자꾸 손이 관리사 다리로 갈 뻔했습니다..

    곧 등위로 올라와 본격적으로 마사지를하는데 위에 올라탈 때 미관리사 사타구니가 제 등에

    밀착되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짧은 치마를 입으셨더군요..전 변태가 아닙니다..

    본능에 충실한것뿐입니다.  그렇게 시원하면서도.,. 저혼자만 야릇?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전립선을 해주시는데...창피했습니다.. 전립선을 하기도전에 하늘로 치솟은 제껄 보시더니


    피식 웃으시면 전립선을해주셨습니다..전립선을 받으니 가운데 깊은곳에서 뭐가 자꾸 꿈틀꿈틀

     튀어나올려할때쯤..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드디여 유라가 들어올려나 봅니다.. 아쉽지만

    미관리사와 인사를 하고..유라와 드뎌 첫 대면.. 너는 나를 모르지만 나는 너를 알어.....

    반갑다 유라야야 널 얼마나 찾았는지 몰라 오늘 널볼수있어서 매우반갑구나

    이렇게 장난치며 인사를하니 금방 친해젔습니다...

    유라씨마인드는 아주좋았습니다  애교도있었고 싹싹했습니다

    한마디로 말이필요없죠 바지를벗기고  그녀가 나에 존슨을 가져 갔습니다..

    입으로 제껄 즐겁게해주네요 존슨이 일어나자.그녀는 옷을 벗더군요 팬티까지..

    그녀의 몸을 봤는데 박아보고싶은 몸매였습니다 유라는 나에게 써비스를 해준다고하네요

    그래한번해봐! 내존슨을  물고 핧고 가만두질 않네요  무지 흥분했습니다..

    유라는 사까시부터들어오네요 졸라게 잘합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혓바닥이

    존슨에게  깊게 들어왔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하늘위를 떠있는 기분이였습니다

    난눈을 감고 있었죠 나도무르게 흥분을 하고있습니다 약간의 싸운드....

    그녀는 나를 엄청흥분시켜줬습니다..존슨도 열심히핧아주는데 실력이최상급이였습니다

    유라가 오늘 컨디션이 아주좋아보였습니다  마사지실안은  매우뜨거웠고 진도는

    급속도로 빨리빨리 나가고있었습니다 오늘오길잘했습니다

    마음놓고 유라에게 존슨을 맡겨 봤지만 일딴 합격입니다

    그렇게 애무를 끝내고  위에 올라와 큰 신음소리를 내며 위에서 존슨에게 꽂아버려씁니다

    그렇게 꽂은상태로 앞 뒤로 좌 우로 돌리고  비벼 되는데 왜이리 섹스럽게 흥분하는지..

    우리는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그녀의 몸은 이미 뜨겁게 달궈진거같았습니다

    저는 최대한 강하게 자극을 시켜주고싶어..저만에 테크닉을 발휘 했더니...

    몸을 떨더니 말해주더군요  자기 흥분했다고 저에게 귓솔말을 했습니다...

    그말을 듣자마자.. 저 또한 흥분이 멈출수없어서...

    참지못하고 싸 버렸습니다.. 싸고 후회했습니다..다른자세도 해보고싶었는데..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다..그렇게 배드에 누워 유라를 보니..

    몸매가 살짝 통통하면서 가슴이 빵빵하고 엉덩이부터 허벅지라인이 정말 또한번

    저를 자극시키더군요...아쉽지만.. 그렇게 유라와 첫만남은 거기서 끝났습니다..

    다음에 꼭한번 다시 방문해봐야겠어요..너무나즐달하고나왔습니다




    PS: 친절업장입니다 전화를 걸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손님의 기분을 잘맞추어
    줄려고하는 게 많이보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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