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골드로즈
아가씨 예명 : 유영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대낮 선릉 오피로
넘나 오랜만에 낮이 여유롭습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쁠 땐 별다른 생각 안 나더니 한가해지니 달림욕구 충만해집니다. 갠적으로 스파엔 밤에 가서 씻고 마사지받고 물빼고, 바로 푹 자는 걸 선호하는지라 스파보단 오피형을 바라봅니다. 운이 좋다면 여친집에 몰래 잠입해 흥건하게 놀 수 있단 기대도 해봅니다.
‘전통의 강호’ 골드로즈를 눈여겨 봅니다. 미시와 미스 다 있는 데다 언냐들 수도 참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골드로즈 언냐들 마인드야 이미 정평이 난 터라 즐달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실장님께 전화 걸어 알맞은 시간에 괜찮은 언냐 물으니 유영, 추천합니다.
# 아담통통, 귀여운 와꾸
한달음에 선릉역으로 달려가 도착했다는 신호 보내니 호수 알려줍니다. 오피형 갈 때마다 생긴 이상한 습관. 주위를 조심스레 살피며 건물로 들어섭니다. 들어서서도 방에 들어갈 때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습니다. 설마, 하는 맘으로 노크하니 귀여운 와꾸에 작고 통통한 언냐가 반겨줍니다.
흰 셔츠만 입은 채 곁에 와 앉는 유영의 모습을 제대로 훑어봅니다. 일단 얼굴은 귀염상이네요. 매끈한 피부에 그립감 좋아 보이는 가슴이 셔츠 위로 봉긋 솟아 있습니다. 골드로즈 홍보란에서 미스 중 맨 위에 이름이 걸려 있는 걸로 보아 엔엡 같다는 판단... 역시 출근한 지 이틀 됐다고 합니다. 다만, 주변 다른 업소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니 업계 엔엡은 아니네요.
말투가 편안하고 잘 웃습니다. 옵들을 편하게 해주는 솜씨가 좋으며 절대 기분 나쁜 표정이나 말투를 짓지 않습니다. 시종일관 재잘재잘 말을 걸어주네요. 그렇다고 아주 어린 친구는 아닌 듯 보입니다. 거의 서른줄 가까이 됐을 것으로 보이네요. 조금만 틈을 주면 얘기를 꺼내는 언냐라 맘을 놓다가는 대화로 시간이 훌쩍 지나칠 듯합니다. 말을 받아주는 척하면서 옷을 슬슬 벗습니다. 그래도 계속 재잘거립니다. 일부러 말을 많이 하거나 대화로 시간을 죽이는 스탈은 아닙니다. 워낙 옵들이 심심해 하거나 어색한 분위기가 잠시라도 흐르는 게 싫은 것 같아 보이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듣는 둥 마는 둥, 옷을 훌러덩 다 벗고 씻으러 갑니다.
# 사정 조절, 육구 마물
마사지 패스하려 했으나... 유영 본인도 마사지 베드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으나... 왠지 절차가 그렇다고 생각돼 간단히 마사지 받아봅니다. 뭐, 형식상 마사지이니 큰 기대는 하지 않아야겠네요. 그래도 눌러주는 맛이 제법 있습니다. 참고로 유영은 올탈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제 침대로 이동. 홀딱 벗은 유영의 몸을 첨으로 자세히 봅니다. 비뿔 정도 돼 보이는 가슴이 알맞게 자리잡아 있습니다. 자연산에 처지지 않아, 만져보니 역시 그립감 좋습니다. 살짝 통통한 몸매인데 허리라인 살아 있고 엉덩이가 참 탐스럽게 올라 있네요. 귀엽고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며 유영의 안내에 따라 침대로 올라 눕습니다.
유영의 본격 섭스 들어옵니다. 얼굴을 갖다대며 귀를 좀 핥아주는가 싶더니 이내 육봉을 덥섭 잡고 부드럽게 훑어줍니다. 아쉽게도 뽀뽀나 키스는 안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입사도 안한다고 하네요. 입과 관련된 건 안 하는 것 같은데, 비제이는 어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키스가 안된다는 거에 살짝 실망. 그냥 시체족으로 있어야겠단 생각에 유영의 섭스를 하나씩 받아봅니다.
몸을 밀착시키며 찌찌립 해줍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하는데, 그리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여친에게 받는 듯할 정도는 되네요. 애써 깊이 넣으려고는 하는 것 같은데, 입에 작은 탓인지 목까시를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 어느새 오일 바른 손으로 육봉을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방울까지 전반적으로 만져주면서 다시 찌찌립 합니다.
비제이보다는 핸플 솜씨가 훨씬 좋습니다. 손맛이 일품이네요. 육봉에서 떼지 않는 유영의 손놀림에 금방 신호가 오기 직전으로 몰립니다. 유영이 적절히 조절을 하네요.
“아직 아니야. 내 서비스의 끝은 내가 돌아서고 나서야.”
본인 말에 따르면, 육구가 섭스의 종착점으로서 육구에서 발사시키기 위해 조절을 한다네요. 침대에서 밀착된 섭스 시간만 대략 30분 정도 될까, 싶습니다. 키스와 입사를 안한다고 선언한 것만 빼면 다른 부분은 상위권이라 할 만합니다. 특히 찌찌립과 핸플이 짜릿짜릿하게 들어옵니다. 터치와 가슴 핥기는 개방돼 있습니다. 육구를 하면서 본인 걸 다 보여주니 ‘그곳’을 만지거나 역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참을 섭스 하다가 유영이 서서히 돌기 시작합니다. 이윽고 섭스의 마지막이라는 육구가 몰려오네요. 유영이 통통한 엉덩이와 흠뻑 젖은 ‘그곳’을 신중의 얼굴과 눈에 가득 선사합니다. 엉덩이와 ‘그곳’을 열심히 만지고 있으니 유영의 핸플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마침내 한껏 발사합니다. 발사 후에도 손으로 육봉을 만져주면서 남아 있는 것을 몽땅 짜내주기도 합니다. 확실히, 유영은 입보다는 손이 주무기인 것 같네요.
# 총평
- 골드로즈, 믿고 가는, 믿고 보는, 선릉권의 전통의 강자입니다. 언냐들 마인드가 다들 훌륭해 어지간하면 즐달할 수 있을 듯합니다. 미시족들은 미시를, 미스족들은 미스를 보시면 되겠네요. 외모와 몸매, 언니 성향도 다양하게 라인업을 구축해 놓은 듯합니다.
- 유영, 출근 이틀 된 엔엡입니다. 다만, 주위 다른 업소에 있다 왔으니 참고 바랍니다. 아담통통하지만 라인은 살아 있습니다. 귀염성 짙으며 비교적 이쁜 와꾸와 그립감 좋은 가슴이 보고 만지기에 흡족스럽네요. 섭스 시간은 꽉, 꽉, 채울 뿐 아니라 급히 서드르는 기색도 없습니다. 다만, 뽀뽀와 키스, 그리고 입싸를 안 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 첨부 짤은 실사가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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