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할매 다들 아시죠?
대성때 몇번 갔다가 최근에 재방문햇었는데,
출근을 잘 안하신다고 하네요. 이유는 안물어봤고
갈때 연락하고 종종 갑니다.
그냥 딱 할머니에요....
아무리 좋게 표현을 하고 싶어도 이건 내가 돈을
받고 서비스를 받는게 맞는것 같은데ㅋㅋ
무튼 서비스는 끝장납니다.
가끔가다 더럽게 하드하게 놀고 싶을때 아무생각없이
가는데 다 받아주고, 똥까시 해줄때 양손으로 벌려서 혀를
파다 못해 쑤셔서 돌려줌.. 그 혀로 키스할려해서
우선 피했고, 겨드랑이,발바닥도 맛나게 빨아주더라구요.
저도 얼굴에 침뱉으면서 같이 더럽게 해주는데 좋아합니다.
박양할매는 그냥 더럽게 놀고싶을때 가는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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