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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친구랑 킹스파 다닌 후기, 마사지와 세미언니 좋았습니다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저녁 갑자기 날이 추워지기에 역삼 킹스파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는 이런쪽을 많이 안 다녀본 애라 저한테 적극 의존하더군요

    아가씨 사이즈도 괜찮고 평소에 몸 아프다는 말 많이해서 마사지 받으러 가는거라고 하니

    약간 미심쩍은 눈빛도 보내긴 했지만 나름 믿고 따라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접선해서 안내 받은 후 결제하고 씻으러 갑니다

    같이 샤워하고 각자방으로 안내받으면서 눈빛을 교환하고 ㅋㅋ

    마사지를 받는데 역시나 여긴 잘하는 업장 맞아요

    40대 초반정도의 관리사님이셨는데 마사지를 얼마나 잘하시는지

    그냥 연애 안하고 마사지나 더 받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정도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되어서 할건 해야하니 관리사님께서 전립선으로 달구어주십니다


    전립선 이후에 연애 타임~ 세미언니가 들어옵니다

    슬림한 몸매에 홀복이 참 잘 어울리는 적당한 굴곡과 이쁘장한 외모 ㅎ

    마사지로 인해 한층 발기해 있던 제 동생도 껄떡거리면서 언니를 반겨줍니다

    탈의하고 제 동생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배드위로 미끄러져 올라와서 몸을 포갭니다

    따뜻하다면서 잠시 안고 있다가 애무로 시작하는데 혀를 꽤 잘쓰네요

    부드럽게 핥아주다 내려가서 BJ해주니 동생은 거의 터지기 직전상태

    빠른 삽입으로 동생을 집어넣고는 미친듯이 펌핑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진짜 짐승처럼 박고 빨고 하다 발사했어요

    좀 거칠게 한 것 같은데 언니는 착하게도 내색하지 않고 나갈때 까지 잘 응대해줬어요


    친구도 물어보니 처음 와본곳이지만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ㅎ

    전화번호 달라길래 카운터에 있던 라이터 하나 던져주고 헤어졌네요

    다음엔 혼자 달릴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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