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아름이네 건마
아가씨 예명 : 하니
하니씨만 보면 상상 이상 100% 즐거운달림입니다.
다른 분들 후기만 눈팅하다
못쓰는 글이지만 용기내어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다른 인기있는
관리사들 많지만 전 요즘엔 거의 하니만 봅니다.
다른 관리사 대비 와꾸면에서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하니는 와꾸를 커버할 다른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천사같은 마인드죠
어떠한 진상도 다 커버할 수 있는 마인드로 손님의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어떻게든 즐거운시간을
보낼수있게 도움을 줍니다. 전 그런 하니의 착한 마음씨가
마음에 들어 거의 하니만 봅니다.
어제도 그간 안부를 물으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자연스레 마사지가 이어지고
마사지도 엉성하지 않게 확실히 맥을 짚어주며
괜찮은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서비스도 기계적이지
않고 성의를 다하는 마사지를 한다고 느껴질 만큼
부드러운 손놀림을 구사하며, 마무리 또한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 정성을 다하는 마음에 시원한 발사로 답을 해줍니다
그녀와 있으면 항상 즐달일 수 밖에 없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있겠지만 저는 하니만 보면 100% 즐거워요.
마무리는 코스비용과 별개로 3만원이 추가됩니다
벌써 올해의 마지막 12월달이네요 즐거운 일들만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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