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마&떡24시
아가씨 예명 : 연지
샤워를 마치고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특별히 받고 싶은 부위를 확인하시고 마사지하다가 불편한점있으면
말해달라고 말씀하시곤 바로 목부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곳저곳 꼼꼼히 눌러주며 세심하게 체크하시며 상태를 확인하며 진행하시네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고 꼼꼼하게 상태확인해가며 마사지 해주시고
어색하지않게 말도 걸어주시며 분위기를 좋게 유도하시네요.
마사지가 어느정도 끝난 뒤 간단하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사타구니와 엉덩이 아래쪽을 부드러운 체온의 손길로 마사지해주시는데
정말 야릇하고 꼴릿한 느낌이 드네요.
방심하다간 그냥 사정을 해버릴듯한정도의 흥분이 되더군요...
한참 절정을 향해갈쯤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연지가 들어옵니다.
화끈하게 놀 준비가 됐냐며 올탈을 하고 안깁니다.
가슴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한 후에 혀가 몸을 훑고 내려가는데
이미 존슨은 발딱 서버린지 오래네요.
입속에서 깊숙히 넣기도 하고 혀를 살살 돌려가면서 이어지는 황홀한 비제..
전립선마사지때부터 꼴려왔기에 금방 사정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더니
바로 여상으로 삽입하는데 꽉 눌린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방아찧다가 연지가 더 흥분했는지 제 손을가져가
자기 가슴에 올리곤 주물럭거리다가 상체를 숙여 저를 더 흥분에 몰아넣네요.
정자세로 바꿔 천천히 펌핑하다가 점차 속도를 높여가니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절정의 쾌감을 맛보면서 마지막 한방울이 나올때까지 빼지않고 끝까지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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