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가는날이구나.
가야되는날이구나. 신내림을 받은후
집 근처인 쪼임에 콜을 넣엇죠 매니저 애쉬가 된다고 하시네요 !
고민하고 잇는 도중 애쉬씨 대박이란 소리에 프로필 정보물어봅니다
얼굴은요 ? - 섹시한상이랍니다
가슴은요? - C 랍니다.
섹시하면서 적당한 몸매 흠...제스탈이기도하고 실장이 자꾸 추천한다길래 믿고 달려봅니다
만났는데.. 와꾸가.. 중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상급이라ㄷㄷ
그래도 충분히 이뿐와꾸에 즐달 예상합니다..뭐 마인드는 좋다고 햇으니
그리고 일단 몸매가 거의 무슨 포르노 배우 몸매입니다
사실 휴게에서 몸매 좋다고해도 별로 감흥도 안오는데
이언니 다르네요
오자마자 제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마인드 장착되어잇네요....요즘 스트레스 받는데...
거두절미하고 평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이쁩니다 몸매 죽입니다. 그런데 이쁨보다 더 톡톡 튀는 매력은 바로 마인드!
참 착하고, 모든걸 받아주고, 배려심 강하고..마인드 정말 굳이더군요.
BJ 좋았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줘서 제가 다 미안해질정도로..
본겜은 쫄깃하게 시원하게 싸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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