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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집(짝집)이 마땅한 카테고리가 없어 부득히 집창촌에 씁니다.
(집창촌이 밖에서 안의 처자 보고 들어가는것처럼 마차집도 그렇게 하니까요)
전에 늘 찾아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안 맞아 보지 못했던
혜정양을 보러 갔습니다.
오늘은 다행이 있더군요

(찍는 사람이나 찍히는 사람이나 재주가 없어서 ㅜㅜ)
오늘도 신나게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가슴 빨고 물고, 짬지 만지고 놀다오네요
모래내는 참 좋은게 시간제한이나 뭐 이런것이 없고, 그냥 마음 들면 계속 재밌게 놀수 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물론 중간에 양주 축내기 신공을 위해 들어오는 주방이모와 사장님이 있지만 한잔씩만 주고 정중하게 내보내면 됩니다.
내보내고 즐거운 사까시 타임을 가지는데 옆가게 H언니가 휴대폰 충전기 빌리러 왔다가 눈마주칩니다.
그냥 조용히 나가셔주만 참 좋았을텐데,
'어머나 반가워' 하며 자리에 앉습니다.
저는 그냥 무시하고 신나게 사까지 받고 황홀경에 빠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아~' 탄식을 지르고 있는데
앞에서 마주앉아 구경하던 H언니께서
'오빠 콧구멍 되게 크다. 막 벌렁거려'
멘트 날려주시는 바람에 사까시 하던 혜정가 웃음을 참으려다 실패하고 풍선불듯이 제 고추를 확 불어버립니다.
(빨리다가 불리는 느낌도 생각보다 좋더군요 ㅋㅋㅋ)
결국 분위기가 개그 모드로 흘러가서 사정은 실패하고 그냥 양 언니 짬지랑 골뱅이 파고 놀다왔습니다.
둘다 보지가 촉촉하고 말랑말랑해서 정말 감촉이 좋습니다.
그리고 좆이 작아 고민인 분들, 자신이 소불알이면 희망을 가지세요
저 처자만 그런건지 다른분들도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좆큰 남자보다는 소불알가진 남자가 좋데요
말랑말랑 부드러운 느낌이 좋고, 박다가 불알이 흔들거리면서 몸에 닿는게 좋데요 ㅋㅋ
젖가슴으로 등밀어줄때 느낌이랑 같은 걸까요?
글재주가 없어서 이만 총총합니다.
오늘같이 미세먼지 많은날 몸 건강 주의하시고,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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