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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점심 먹으러 나가기전에 후다닥 후기 하나 더 올려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강냉이의 "연" 매니져입니다.
욘석 보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급출로만 출근부에 나타나기 때문에 참 어렵게 예약후 방문합니다.
야간달림은 가급적 안하는데 어쩔수 없이 저녁 퇴근후 7시탐...
조용한 티안에... 잠시후 연이가 등장합니다...
첫느낌 아주 좋드라고요... 풍만해 보이는 육감적인 몸매도 좋고, 누구나 이쁘다고 할 얼굴.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대화모드도 아주 훌륭합니다. 오버스럽지도 동떨어지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담배와 함께 많은 시간 대화로 흘려보낸후 드뎌 썹스 시간~~
키스 느낌 찰집니다... 도툼한 혀가 이리저리 노니는데...ㅋㅋㅋㅋ
가슴쪽... 이쁜 타원형의 가슴... 무척이나 예민한 반응~~~~
아랫동네..... 아랫동네..... 과연 내려갔을까요~!!!!
역시나.... 역시나.... 용광로입니다~~~~~
연이... 아랫쪽 애무는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이점은 알아서 잘 풀어 나가시고...
전... 연이 한테 일등 먹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그 담은요?.... 그래도 일등인데 그냥 보내진 않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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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빨리 느껴버리는 연이가 조금은 아쉬웠지만~~~
무척이나 즐달하고 왔네요.....
담번엔 2가지를 더해보기로 했는데... 연이는 기억하고 있을런지..
연아 기둘려랏... 조만간 막탐에 갈께...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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