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는 너무 좋아요 다 좋은데
가슴이 너무 없어요 ㅠㅠㅠ
물론 몸을 보고 사귀냐 그런건 아니라 항상 꽁냥꽁냥
하면서 잘 지내는데 2년이 지나가니
몰캉몰캉 말랑말랑한 가슴 좀 만지고 싶어 미치겠더라구요
이런 제 고뇌를 친구한테 이야기 하니 그럼 만지러 가면 되지
이러더라구요 헌팅은 공들이는시간까지 더하면 오래 걸리니
차라리 싸게싸게 그값이 그값이니 업소를 가자더라구요
야 안되 나 여자친구 있어서 업소 안갈꺼야! 안가 했는데 벌써 앞까지 따라왔네요
룰루~ 어떤 가슴이 기다릴까용~ 궁금반 기대반으로 기다리면서
친구랑 수다떨어봅니다 친구가 예약을 했더니 친구폰으로 전화가 오네요
방배정을 해주시는 친절한 BMW 실장님 감사합니다
배정받은 방으로 올라가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잠시만요~ 라는 애교섞인 목소리가 들려오는가 싶더니 이내 문이 열리고
딱 마주친 지영씨! 가볍게 목례를 하고 들어가려는데 가슴이
어마무시하네요 제 여자친구는 저랑 차이가 안날정도로 작아서
가슴에 눈이 안가는데 이분은 어마어마하시네요 ㅋ
씻고 나와서 잠깐의 티타임 가져봅니다
나이도 얼추 비슷한거 같고 이야기 쭉 나눠보니 대화도 통하고
더 가까워졌네요 그리곤 타이밍 봐서 베드에 엎드립니다
시작 하자는 신호를 보내니 곁으로 다가오더니 스킨쉽을 시도하네요
홀복을 슥 벗겨주고 눕혀서 삼각애무 실시했죵
일단 삼각애무를 가볍게 마치고 가슴만 집중 공격 했더니
신음소리가 삼각애무할때보다 더 나오길래 가슴이 약하다는걸 알고
부드럽게 주무르며 괴롭히기 시작했죵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려가보니
홍수가 났더라구요.. 촉촉히 젖은게 아니라 콸콸 흘러 나온듯한 수량
흥분한 저로선 도저히 안 핥을수가 없더라구요 혀 끝부분으로
지영씨의 전복 주변을 핥아대니 다시 흥분을 하시고선 물이 흘러 나오더라구요
손가락 끝으로 크리를 비벼보니 콸콸 쏟네요 ㅋㅋㅋ 이런 관리사는 또 첨봐요 ㅋ
그모습에 풀발기가 되서는 지영씨의 액을 제 동생한테 묻힌후 정상위 체위로
다리를 모으고 하비욧 열심히 해봅니다 흔들리는 저 가슴을 보세요 와...
절대 여자친구한테선 볼수가 없는 모습이었죠
이번엔 제가 눕고 지영씨한테 Bj를 요청 해봅니다 잘 핥고 물고 스크류바처럼
혀를 사용해 쪽쪽 빨아주더군여 하비욧으로 자극좀 받은상태에서
현란한 BJ를 받으니 정신력과는 상관없이 그대로 분출....
여자친구 있는 상태에서 또 이렇게 업소를 오니 언제 전화올지
모르는 긴박함이 더 흥분시키지 않았나 생각드네요
이상 BMW의 육덕글래머 지영씨와의 서비스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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