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이용권을 받은 길동 사탕을 다녀왔습니다.
마감시한이 하루밖에 안남아 오늘 낮에 잠깐 시간이 되길래 다녀왔는데요.
사무실인 구로디지털에서 길동역까지 네비 찍고 두시간이 걸리더란.
즐달의 기준이 뭘까요?
홈런의 기준이 뭘까요?
떡시스템이 아닌 업소에서 떡치면 즐달이고 홈런일까요?
아니면 언니의 통상 수위 이상을 뽑아내면 즐달일까요?
아니면 본인의 만족도가 크면 즐달일까요?
전 사실 건마의 경우 맛사지에 중점을 두지 다른 부가적인 요소는 중시하지 않습니다.
떡시스템 맛사지는 논외로 하고 통상적인 맛사지 업소의 경우 관리사와의 시간 외에 언니와의
힐링시간은 보통 10분 내외인데 그 짧은 시간내에 언니와의 교감을 통한 수위 이상을 뽑아낸다는 것이
저에게는 불가능이나 마찬가지..
아마도 페티쉬클럽같이 한 언니와의 두시간 세시간 동안 만나며 즐기던
플레이 타입에 익숙해져서인지도 모릅니다.
근래 두달 넘게 새벽 2시 넘어 귀가후 다섯시에 다시 출근하는 강행군을 했더니 몸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번 맛사지 이용권은 가뭄에 단비같았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이번 방문한 길동 사탕은 처음 방문한 업소입니다.
누가 에이스인지도 모르고 어느 관리사가 잘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마감시한 하루 남기고 부랴부랴 전화해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찾기 쉬운 곳이었는데 미리 주소를 물어보지 않아 근방 유료주차장에 주차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건물 주차장이 기계식 타워 주차장인데 전 꺼리는지라 어찌보면 잘된건지도 모르죠.
시설은 고급스럽게 잘 되어있었습니다.
맛사지 받는 룸도 다른 업소들처럼 좁지 않고 넓은 편에 속해 저처럼 좁은 장소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딱이더군요.
샤워후 잠시 대기하니 입장하신 관리사님.
정관리사님이라 했던가..?
이모님이 들어오시면 어쩌나 했는데 삼십대 날씬한 분이셨습니다.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아래 드러난 다리도 아주 매끈하니 감촉이 좋더군요.
대화를 나눠보니 삼십대 맞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
맛사지 타입은 스포츠맛사지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관리사님이 맛사지하는 손 외의 불필요한 신체부위 접촉을 하지 않는 다른 맛사지와는 달리
터치 등이 자유로와 맛사지받으며 약간의 소소한 재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허벅지 사이로 제 머리를 끼운채 허리 부분 맛사지할 때며..
이리저리 팔 위치 바꿀 때 엉덩이 슬쩍 만지는거며~
전 그래서 스포츠 맛사지를 좋아합니다.
나이 먹어 그럴지도 모릅니다..쿨럭..;;
진짜 뜨거운 타월로 해주는 찜질도 생각나더란....;;
맛사지 수준은 시작은 잉 이건 아니지 않나 할 정도로 약했는데
점점 깊고 강하게 해주시더군요.
뒤쪽 맛사지가 끝난 후 앞으로 누우라시며 앞판 맛사지 후 바지를 벗어달라할 땐 사실 조금 당황했다는..
잉? 다른 언냐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관리사분이 직접 해주시는 시스템인가????
하지만 알고보니 전립선이랑 서혜부 맛사지를 통해 발기를 시켜주시더군요.
사실 제가 발기가 잘 안되는 타입이라 발기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자극적이며 전문적인 손놀림으로 바로 반응이 오기 시작..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전투태세를 갖춰놓고 관리사님이 퇴장하면 바로 언니가 입장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업장측의 배려인 것 같았습니다.
입장한 언니는 빛나.
아주 날씬한 몸매에 이쁜 언니였습니다.
올탈의 후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아담한 사이즈지만 대포형의 가슴이었습니다.
특히 유두가 참 발달해있더란..
BJ시 유두를 자극하자 몸을 배배 꼬며 딱딱해지는 유두..
흥분하는게 느껴지는 찰나 살살 허리를 틀며 피하려 하는 몸짓이 귀엽네요.
사실 이부분부터는 밝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정보전달이 목적이니 가급적 최대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베드에 올라와 시작한 빛나 언니의 젖꼭지 애무와 BJ스킬은 사실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하지만 ....
후루룩 소리를 내며 맛있다는듯 흡입하는 언니의 탱글한 엉덩이를 만지다 사타구니 사이로...사이로....
살살 꽃잎 입구를 자극하자 샘이 촉촉해지며 역시나 이 언니의 스킬이 달라집니다..ㅋ
BJ하며 내는 신음소리도 달라지고..
전 왜그리 그런 신음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안타깝게도 발사는 실패했습니다.ㅠ
변명하자면 그동안의 누적된 피로와 그 짧은 시간에 발사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불가능!!
아래 터치는 안되는데 받아주면서까지 노력했는데 발사 안되었다고 칭얼거리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안좋게 보면 더 잘할 수도 있는데도 BJ와 스킬 발휘를 안하는건 손님 간보는게 아니냐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어찌보면 업소에서 일하며 그 부분은 당연한 걸지도 모릅니다.
모든 손님에게 그리 강한 흡입력과 스킬을 사용한다면 언니들 턱이며 입이며 남아나지를 않을 겁니다.
짧은 시간이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추가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언니와의 시간을 30분 가량으로 늘릴 수 있다면 전 딱일 것 같네요..ㅋ
비록 발사는 못했지만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얻은 방문이었습니다.
빛나언니 재접견 의사 200프로입니다.
아마 제가 밝힌 내용 감잡으신 분들 계실겁니다..ㅎㅎ
비록 멀긴 하지만...ㅠ
오늘 업소 달림은 발사를 못했기에 홈런은 아니고 이루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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