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당첨 받고 바로 달리러 갔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근처고 찾기 쉬웠어요
이번에 본 그녀는 바로 그 유명한 바로 하루!!
키도 크고 콜라병 몸매네요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오고
특히 골반이 진짜 장난 아니에요
말은 많은편은 아니지만 한번 말할때 상냥함이 느껴져요
본 게임에 들어가서 BJ하기전에 강약을 물어보는데
전 강으로 해달라고 하니 조금 위험했습니다 ㅎㅎ
다른분들은 조절 잘하세욤ㅋㅋ
말이 없어서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빼는 자세없이 마인드가 좋아요
웬만한 자세는 다 받아줍니다.
뒤로 강강강 하는데 진짜 골반이 장난아니라서 그런지
자세가 제대로 나와서 빨리 끝났어요ㅜㅜ 타격감이 아우~
끝나고 청룡 서비스도 해주는데 진짜 오래해줍니다
그 느낌은 정말 상상이상이죠
즐달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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