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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시간이 남아 출석부를 기웃 거리는데 헉
그동안 너무 궁금했던 사투리의 그녀~혜령 급캔~
무조건 콜하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신림.~~
잠시 대기하는데 혜령이 갑자기 들어오는데
오호 늘씬한 아가씨가 사투리를 쓰면서 다가오니
기분이 벌써 좋아지네여~
또 들어오자마자 말을 편하게 하는데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너무 귀여워보이는데 캬 역시 인기녀구나
하는 느낌! 또 말을 어찌나 잼나게 하던지 와
예약하기 힘든이유가 있었네여!
너무 편하게 대해주니 점점 빠져드는 저를 느꼈네여!
또 몸매도 참이쁘고 키스도 너무 달콤하게하니
와 정말 53분이 금방 지나가 버리네여!
이렇게 좋은 친구를 이제야 보다니 아숩아숩~
요즘 보는 친구들마다 즐달하니 아 좋은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를 봐야할지 난감하네여!
아 그리고 혜령이는 공격력은 전혀 없으니
참고하시고 대신 공격받는걸 좋아하는 욕심쟁이
아가씨? ㅋ 한마디로 역립할맛 나는 이쁜 동생 느낌!
또 같이 있으면 너무 즐겁게 해주는 친구이니
자주 보고싶은 언니네여~
아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동생도 불끈ㅋ
신지만은 첨에 달래보고 두번째 혜령을 보니
이제 어지간한 언니들 보면 만족도가 떨어질꺼 같습니다
예약만 가능하면 전 무조건 보러갈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선예마감녀라서 언제볼수 있을런지
슬프네여ㅜㅜ !
그리고 착한 언니일수록 기분 상하게 해서 진상녀로
만들지말고 아껴주면서 좋은달림들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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