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반 입니다.
[스폰녀]를 만나기 전 물빼기용으로
만나오던 처자들 후기 입니다.
진급을 위해서 올리는 후기 이지만
구라는 안칩니다.
조건녀 특성상 다들 사진에 민감하여
사진이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야근에 지쳐 쉴 겸 자검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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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역 : 영등포구 신길동
얼 굴 : 달걀형 미인, 귀여움, 앳되 보임
몸 매 : 적당한 키에
봉긋 솟아있는 가슴
다소 두꺼운 허리라인.
살이 빠지면 라인이 살아날만한 골반
옵 션 : 입, 얼, 후, 질 불가, 콘필
8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만났음에도 콘필 유지.
특 징 : 올톡 가까운 거리 단체 쪽지 답장으로
ㅁㄴ이 뭐냐고 문의가 들어옴.
짧은 대화 속에서 민간인 느낌이 강하게 들어
2회 30의 고페이를 제시.
본인은 자궁이 약하여 2회는 안한다는 말에
1-15로 줄임.
영등포역 시계탑 아래서 만났으며
첫 만남에 마스크와
의상을 구라치는 치밀한 전략을 보임.
하지만, 텔 입성 후 돈부터 달라는 말에
경험이 없진 않은 듯
장 점 : 이쁜 얼굴에 적당한 떡감
역립족이라 애무를 즐기는데
해당 처자는 애무 받길 즐겨하여
속궁합이 잘 맞음.
청결한 보지와 절제된 신음소리.
살이 엉덩이 위주로 찌는 스타일이라
뒷치기 떡감이 상당함.
단 점 : 처자가 방송쪽 일을 한다고 하며
연락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약속시간을 빈번히 어김.
오후 3시 만남 약속이면
오후 5시에 연락이 옴.
라인으로만 연락이 가능하고
11월부터 일이 많아진다 하여
10월말 대화 이후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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