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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몸매인증사진/혼자 아껴먹을려했지만 공유해요

    제휴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스파/벅시

    아가씨 예명 : 지원

    업장 방문한지 이틀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또방문예정이라 후기할인받을려고...

    지원이를 한번 더 보고나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지원이를 오늘 또 보러가기위해..

    그리고 아무도 지원이에 대한 후기를 올리지 않길래,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이구나, 지원를 나만 보려고 올리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을...

    그 동안 건마라는 업장은 매우 자주 방문했지만..그 중 단연 지원가 최고인듯...

    유명한 건마 업소들도 많이..다녀봤지만.  예약접수와 지명..자체가 너무 오래걸리고

    너무 힘들어서 ...방문을못하고......

    급 땡김에 새로생긴 업소를 발견하고 실장님에 예약문자 넣으니, 뉴페이스 지원이가 출근했다고

    꼭 봐야한다는 말에..지원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단번에 예약을잡고  방문....

    큰 호텔건물지하로 내려가니.. 아까 예약받으신 실장님이 브리핑 해주시고...

    샤워후 마사지실 입장..원래 마사지가 목적이아니고.떡하러  온거라 마사지에  별기대를안했지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렇게 깊게 잠자기는 처음인거 같음.. 몸에 결림은 사라지고.. 24시간 잠자고 일어난

    느낌이였음...진짜 기대안했는데 이렇게 마사지를 잘받아서 너무감사해서 정중히 인사드렸음..관리사도

    내가 고맙다고하니 엄청 좋아하는표정을 짓더니.. 앞으로 돌아누우라함..

    전립선을하는데.. 다른곳들은 보통 근처만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여긴 기둥부터 잡아서 깜잘놀랐음..

    아직 얼굴도 모르는 지원이 애무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나서..식껍했음.. 정말

    오랜만에 최고 발기를 한거같음.. 그렇게 전립선이 끝나고 .. 기다고 기다리던 지원이 입장....

    검은색 원피스에 룸에서 힐을 신고 들어오는데.....

    전체적으로 165의 늘씬한 키에 잘빠진 몸매, 그리고 섹기가 흐르는 얼굴에..(단발이 이렇게 잘어울리다니)

    대화 때엔 수줍어 하는 소개팅녀 같아..

    아무 것도 모르는 1학년을 오티에서 꼬셔 모텔간 기분? 뭐 이런 감정이...

    지원이랑 이야기하다  공차의 버블티를 좋아한다는 말에 다음에는 사갔고 방문하기로함.. 단 투샷으로 예약하기로..

    업소 처음 출근해서 처음 본  손님이라며, 그래서 그런지 수줍음과 낮가림이 있었고,

    그 와중에도 자연스러운 대화와 웃는 모습이 귀여운 지원이...

    아무튼 서론이 길었네요..정말 bj전에  정성들여 꼼꼼히 닦아 줍니다.

    안되는 건 없는 지원이지만 전체적으로 공격적이거나 적극적이거 그런건 없음..하지만

    왠지 따숩고, 귀엽고, 막 그냥 안아주고 싶은 분위기~~

    성숙 이미지 좋아하는분은  비추입니다. 어리고 큐티한거 좋아하는분이면 강추입니다..꼬셔서 먹는 맛..

    역립족에게는 추천 입니다.안된다하는데 말빨로 꼬셔서 성공..

    이 언니 섭스 시작 전, 대화하며 그냥 부드럽게 등을 만져주는 것 만으로도 반응이 오고,

    가슴선을 따라 애무하다가 꼭지를 부드럽게 빨아주니, 그냥 아주 그냥..

    나름 건마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질 입구를 압과 스피드를 조절하며,저를... 의외로 테크닉이..훌룡합니다

    절정에 오르자  지원이와 같이 신음소리를  밖으로 내지르고 싶지만 입을 막고 참았습니다...

    남자 자존심이있어서..조금있다 묘한 신음소리를 내더니..결국 오빠 안돼~~ 그만.. 더는 안돼...

    저에게 부비부비 시전하며, 가슴 애무 들어가니

    꼭 껴안아 주며, 숨넘어 갈거 같은 숨소리, 신음소리에..시원하게 발사...

    정말 올 만에 지명하고픈 언니를 만난듯 하여.. 꼭 온다는 약속과, 공차를 사오겠다는 약속을하며퇴장

    오랜만에 실뢰감 높은 실장님을 만나뵙게되서 영광이였습니다...

    앞으로 자주올수밖에없을거 같습니다.. 큰 호텔.. 고급스러운 실내..

    직원들 서비스도 좋고. 마사지랑 아가씨 서비스도.. 앞으로 전 지원이를 몇번더볼거같지만

    나갈때 실장님이 고은이도 추천해주셨습니다..갈등이되지만 다음번에 지원이를 한번더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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