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아름이네 건마
아가씨 예명 : 소다
한곳에 정착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여기저기 꼴리는대로 방문하고있었는데..
최근 모~업소에서 워낙 실망한뒤 당분간 끊고 자숙?하고지내다가..
건마가 너무 땡겨서 아름이네를 달리게 됐네요..
누구누구 몇명 가능하다했는데 몸매좋은 관리사로 부탁드리니
1초도 생각안하고 바로 소다관리사를 추천해줍니다.
매너인답게 예약시간에 딱맞춰 도착! 소다 굉장히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제가 오늘 첫 손님이라면서 뭔가 마인드는 굉장히 열심히 하려는 마인드인듯.
추천대로 늘씬하고 날씬한 몸매의 소다관리사 저의 취저몸매에 가까워서
시작전 부터 기분이 매우 좋네요^-^
음료한잔 마시며 몇마디 나누다 후딱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별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압도 갠춘하고 눌러주는 곳마다
시원시원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습니다
이어지는 마무리 타임---> (3만원 추가로 주면 가능합니다)
아주 여기저기 간지르는듯 하면서 부드럽게도 하고
공략하는 노하우가 정말....날 우뚝 만들어버렸네요
잠깐만..잠깐만...이러다.. 그녀의 손놀림에 모든걸 쏟아내고 왔네요..
오랜만에 후련한 시간을 가졌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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