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지난주 급한일 때문에 가지못했던 아름이네 전화를 하니 예약이 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설레임과 내상이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근데 걱정 말라는 실장님의 말에 안심이 됩니다.
미나씨의 첫인상은 아주 이쁘지는 않지만 참한 미시같은 느낌입니다.
키는 평범 160중반은 되는듯 하고 뭐 이런 저런 얘기로 대화를 한참을 하였습니다.
그녀의 손길을 느끼고 싶어서 어깨를 주물러 달라하니
어깨를 살며시 만져주는데 부드러움과 시원함 그자체 입니다.
전문가정도의 능숙함과 시원함이 전신에 퍼지고
그녀의 손길과 압을 느끼면서 점점 힐링이 됩니다
한창 열심히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까지 욕심이 나네요
미나씨에게 3만원 추가로 주고 마무리까지 받는데
정말 정성스럽고 길고 열심히 하여 줍니다.
어디까지나 제 경험상이지만 굿입니다
수위가 높은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손님을 맞춰 주려는 마인드가 또한 GOOD입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제스타일에는 정말 맞는 매니저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