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문 일시 |
| 11월 29일 낮 |
| ※ 위치 |
| 서울 강남 역삼역 |
| ※ 업소명 |
| 투썸 플레이 |
| ※ 언니 |
| [하늘] 매니저 |
| ※ 후기 내용 |
| 역삼에 새로운 업소가 하나 생겼네요 ㅋㅋ |
| 투썸플레이라는 곳~ |
| 왠지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전화한번 해봤죠! |
| 오~ 실장님 전화받으시는데, 느낌이 좋네요! |
| 그래서 바로 예약까지 완료했습니다 ㅋㅋ |
| 저는 저의 삘을 믿기 때문에 느낌 좋은 실장님이라면 즐달이 가능하겠다 싶었죠! |
| 물론 어디까지나 제가 도착하기전까지는 사실.. |
| 괜히 새로운데 왔나.. |
| 걍 가던데 갈까..하는 생각이 안든건 아니었습니다! |
| 다만 그래도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렘이 더 큰 게 사실이었죠 ㅋㅋ |
| 실장님께 이쁜 언니! |
| 무조건 이쁜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니깐 [하늘] 이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
| 건마 텐사이즈급 언니라고 보시면 와꾸로는 전혀 후회 없으실거라고 자신있게 추천해주시네요 ㅋㅋ |
| 아~ 믿음의 실장님이 이렇게 말하는데, 또 믿어야죠~ |
| [하늘] 매니저 만나기로 하고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했네요! |
| 준비 다 마치고 건마이니 만큼 마사지 먼저 받기로 했습니다! |
| 다른 여느곳의 마사지와 다를 것없이 훌륭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
| 관리사분이 다른 곳에서 마사지 오래하셨다고 하시는데, |
| 확실히 실력을 보면 그 경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정말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
|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어요. |
| 이래서 건마를 선호하죠. |
| 일단 내 몸을 시원하고 좋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ㅋㅋ |
|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하늘] 매니저 만날 시간! |
| 실장님이 후회없을 거라고 했는데, |
| 두근두근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
| 사실 그렇게 안예뻐도 즐기는데, 무리 없지만 이왕 만나는거 이쁘면 좋잖아요! |
| 근데, [하늘] 매니저 빛이 납니다! |
| 실장님 말한게 허언이 아니에요 ㅋㅋ |
| 진짜 건마 텐사이즈급이라는 걸 여실히 느낄 정도로 이쁘네요! |
| 반갑게 인사합니다. |
| 처음에 저는 얼어서 잘 말도 못하고 어영부영 얘기했는데, |
| 차분하게 릴렉스하게 즐기라고 하며 저의 옷을 벗겨주는 [하늘] 매니저 |
| 그리고 나서 자기 옷도 다 벗네요. |
| 둘 다 다 벗은 상태가 되니 왠지 모르게 살짝 쑥쓰러운데, 프로답게 리드해줍니다. |
| 처음에는 애무시작해주죠. |
| 애무부터 숨 넘어가는 듯해요 ㅋㅋ |
| 그렇게 가만히 [하늘] 매니저의 스킬 체험하다가 |
| 자세 바꾸며 손으로 여기 저기 만지면서 뜨겁게 예열완료! |
| 한참을 애무하다가 제 버섯위에 비닐장갑 씌워주고 드디어 합체완료! |
| 처음 넣는데, 꽉 쪼여주는게 너무 좋네요! |
| 이쁜 언니 와꾸만 괜찮은 줄 알았는데, 서비스도 너무 좋아요 ㅋㅋ |
| 그래서 더 열심히 즐겼네요! |
| 마지막엔 [하늘] 매니저 신음소리가 너무 커져서 당황했네요! |
| 그러면서 좋기도 했지만요 ㅋㅋ |
| 이 체위 저 체위 즐기다 결국 [하늘] 매니저에게 쌀 것 같다고 하니깐! |
| 격한 허리놀림 보여주는데, 못참고 활화산 마냥 분출했네요! |
|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 [하늘] 매니저! |
| 나오는데, 실장님이 만족하셨냐면서 음료수 대접해주네요 ㅋㅋ |
| 뭐 다른 거 없이 너무 좋았다고 자주 오겠다고 했죠! |
| 진짜 그럴 생각이거든요! |
| [하늘] 매니저 리얼 자주 만나야겠습니다! |
| ※ 총평 |
| 느낌 좋은 실장님! |
| 시설도 괜찮고, 마사지도 좋았습니다! |
| 뭐니뭐니 해도 [하늘] 매니저는 리얼로 좋더군요! |
| 자주 만나길 고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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