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원님의 애플씨 극찬후기를 보고 여러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점심이 조금지난시간 대중교통에 몸을 맡겨 남양주에 도착~!
간단하게 초콜릿을 구입하고 체리에 입성~~
반갑게 인사를 하며 준비한 초콜릿을 건네주니 고마워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애플씨를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을 간단히 얘기한후 숏이라 후다닥 군대샤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수건으로 제몸을 닦아주며 제존슨을 입으로 닦아주는 센스를 발휘해주네요^^
급흥분되어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인 전투로 돌입합니다.
저는 말랑말랑한 애플씨 ㅅㄱ를 만지고 애플씨는 제존슨을 조물닥~~
속옷을 벗기니 어여쁜 ㅅㄱ가 눈에 확들어와 본게임 스타트 ㅇㅁ가 시작되네요
ㅅㄱㅇㅁ중 팬티까지 벗겨서 그녀의 꽃잎을 탐해봅니다..
자주 나오는 ㅇㄴ가 아니여서 그런지 활어급 반응을 보여주네요~~
으흐흐..이맛이 일품~~!!!
69자세로 돌려 서로의 소중한 부위를 탐하다가
바로 장갑끼고 그녀와의 합체가 시작되네요~
ㅉㅇ도 좋고 여동생같은 편안한 마인드.
자세도 못바꿔보고 바로 ㅂㅅ했네요~~
빨리끝나서 그런지 누워서 같이 예기도하고
이것저것 소소한것도 챙겨주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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