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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할 때 즈음 달려볼까 싶어 신천 노블레스에 예약을 시도했네요...
실장님께 예약 시간에 가능한 분을 추천해달라고 하니.. 양파씨를 소개해주시네요..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 방문!
양치를 하고, 안내 받은 방에서 잠시 대기하니 양파씨가 입장하네요..
양파씨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본 양파씨는 위 프로필과 거의 일치하는 듯 합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외모가 누구나가 '와..이쁘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귀엽고 이쁘장한 스타일인 듯 합니다.
초면이지만 굉장히 반기며 인사를 건내네요.. 베드에 앉자 마자 제 손을 잡으며 밖이 많이 춥지 않나며 히터를 트네요..
차가운 제 손을 히터에 대며 손 좀 녹이라는 티 마인드는 상당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사실 처음엔 반말투여서 뭔가 싶었으나, 이내 곧 손님들과 친해지고자 하는 양파씨 특유의 성격인 듯 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양파씨의 리드에 이끌려 베드에 누워 간단한 뽀뽀와 함께 포옹도 하며 잠시 누웠네요..
이윽고, 키스 타임.. 개인적으로 키스를 엄청 잘한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으나, 열심히 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네요..
장키 단키 다 잘 받아주었고, 북한산성을 탐험하려 하니 스스로 상탈해주네요..
마인드 자체는 훌륭한 듯 합니다..
본인 말로는 온 몸이 성감대라고 하였으나, 제 능력 부족으로 양파씨의 반응은 약해보였네요...
남한산성을 탐험하려 하였으나, 귀엽게 제지당하고, 팬티 위로 터치만 하였네요..
다만, 양파씨가 스스로 어느 정도 느끼고 싶어하는 듯 했고, 팬티 위 터치로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네요...
양파씨의 공격력은 다소 약하다고 생각했지만, 마인드 좋은 양파씨 덕분에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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