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하게된 다이소 실장님 추천으로 쁠4 nf가을으로 우선예약
일은 얼마 안해본 초짜라고 B컵에 귀여운 얼굴이고 아담슬래머 스타일이라고해서 믿고 가보기로 합니다
역시나 실장님들 친절해서 만족하고 들어갔는데 단아라고 해야 되나 청순+귀염+섹시약간? 스타일 그런느낌입니다
쇼파에 앉아 서로 얘기하는 순간 교복으로 사이로 보이는 팬티에 한번 혹 가네요
얘기하면서 중간중간 혼자 떠드는게 아니라 대화를하고 잇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시간이 얼마 지나자 샤워를하고 침대로 직행 벗은 몸을 보는순간 가슴이.. 가슴이 제가 생각한 가슴이 아니었어요
보는순간 저의똘똘이는 반응을 하기 시작했어요
저 귀엽고 어리게만 보이는 얼굴에.. 지금까지 보지 못한 정말 이쁜 가슴이었어요
발사 하는줄~ 가슴만 처다 보니 창피했는지 그만보라며 안기는데 죽겠더라고요~
전 솔직히 몸매 얼굴 이런것보단 마인드좋은 매니저를 선호하는편인데 몸매를 보는순간 하~악
제 똘똘이를 아주 정성 스럽게 목젖까지~캬~~쌀뻔!!
그때 머릿속에 연장 각이다란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은 총알을 준비안해서 패스
암튼 저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몸을 살짝 떨더니 좀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순간 꽃잎물이 질퍽하게 나오는데 나지막하게 신음도 나오고 이건 연기가 아닌 진짜 신음이란게 느껴 지더라고요
다음 바로 삽입하는 순간 물이 흥건해서 그런건지 적절한 조임에 미치겠더라고요
이제 절정에 오르기전에 뒤치기 붕가붕가로자세 변환하자 절정에올라 발사하는 순간 푸~~욱 안기는데 마지막까지
애인처럼 잘 챙겨 줍니다 다~받아주고 마인드도 좋고 정말 개 만족이었습니다
영혼까지 빨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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